공군 1전비, 제51대·52대 단장 이취임식 거행
- 이태규 신임 단장, “미래 전장의 핵심인 정예 전투 조종사 양성에 매진하며 완벽한 군사대비태세 갖출 것“ 다짐
입력 : 2022. 12. 28(수) 23:05

[광산저널]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하 ‘1전비’)은 12월 28일(수) 오후 14시 공중전투사령관 주관으로 주요 지역기관장,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지 내 강당에서 제51대·52대 단장 이 · 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신임 단장 이태규(공사42기)(준장(진))은 공중전투사령관으로부터 지휘권을 상진하는 부대기(旗)를 인수받으며 앞으로 제52대 제1전투비행단 단장으로서 한반도 영공 수호와 정예 전투조종사 양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이태규 신임 단장은 작전사령부 항공우주작전본부 작전과장, 연합사령부 기획참모부 정책처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 국제군사협력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태규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제1전투비행단장의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1전비원 모두가 협력해 1전비의 전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12월부터 약 2년간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한 이임 단장 류진산 준장(공사 41기)은 이날 공군본부 정책실장으로 영전하였다.
이날 신임 단장 이태규(공사42기)(준장(진))은 공중전투사령관으로부터 지휘권을 상진하는 부대기(旗)를 인수받으며 앞으로 제52대 제1전투비행단 단장으로서 한반도 영공 수호와 정예 전투조종사 양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이태규 신임 단장은 작전사령부 항공우주작전본부 작전과장, 연합사령부 기획참모부 정책처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 국제군사협력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태규 단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제1전투비행단장의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1전비원 모두가 협력해 1전비의 전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12월부터 약 2년간 성공적으로 임무를 완수한 이임 단장 류진산 준장(공사 41기)은 이날 공군본부 정책실장으로 영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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