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1동 아미둘레길 자원봉사단 나무명패 달기
입력 : 2023. 01. 16(월)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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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 광산구 첨단1동 아미둘레길 자원봉사단(단장 이데리사)이 마을 내 아미둘레길을 산책하는 주민들이 나무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수목 65종, 100여 개의 나무에 명패를 부착했다. 아미둘레길은 첨단1동 완충녹지에 조성된 3.6km 규모의 도심 속 산책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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