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국제교류처, 유학생들에게 ‘설 맞이 과일 나눔’
타국에서 명절 보낼 기숙사 거주 외국인 학생 160명 위로
입력 : 2023. 01. 18(수) 17:48

[광산저널] 호남대학교 국제교류처(처장 손완이)는 계묘년(癸卯年) 설날을 앞두고 고국으로 가지 못하고 교내 기숙사에서 명절을 보내게 될 외국인 유학생 160여명을 위로하기 위해 설 명절 과일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손완이 국제교류처장은 “우리 대학에서 학업 중인 유학생들이 타국 생활의 고됨과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한국의 따뜻한 정(情)과 마음을 느끼는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손완이 국제교류처장은 “우리 대학에서 학업 중인 유학생들이 타국 생활의 고됨과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한국의 따뜻한 정(情)과 마음을 느끼는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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