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송원초 360명 대상 ‘AI 큐브 캠프’ 성료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디지털 새싹캠프’ 선정 사업
온라인+방문형 집체교육 통해 메타버스·아두이노 구현 실습
학생-학부모 함께 배우는 AI 툴·AI 개념교육도 큰 호응 얻어
온라인+방문형 집체교육 통해 메타버스·아두이노 구현 실습
학생-학부모 함께 배우는 AI 툴·AI 개념교육도 큰 호응 얻어
입력 : 2023. 02. 14(화) 17:22

[광산저널]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디지털 새(NEW)싹(Software·AI Camp) 캠프’ 사업에 선정된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2월 9일부터 닷새 동안 송원초등학교 학생 3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I 큐브 캠프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호남대학교 AI 큐브 캠프 사업단(단장 백란)은 지난 9~10일 5~6학년부 교육에 이어 11일 3~6학년 학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인공지능 툴 배우기와 인공지능 개념에 대한 온라인 줌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13~14일에는 교수진과 학생보조강사 등 25명이 투입돼 송원초 3~4학년 학생 180여명의 메타버스 블록코딩 현장교육을 지도했다. 교육 첫째 날에는 메타버스, 엔트리 블록코딩 기초, 둘째 날에는 인공지능기반한 블록코딩(데이터 분석, 인공지능번역기, 그림판 구현하기, 인구분석구현) 등 빅데이터와 햄스터를 이용해 자율주행 AI를 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엔트리 현장교육을 담당한 홍성표 교수(AI교양대학)는 “학생들의 관심과 배우려는 열기가 너무 높고 반응도 좋아 교육자로서 큰 보람을 느꼈고, 디지털 강국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봤다”고 뿌듯함을 내비쳤다.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디지털 꿈나무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호남대 ‘AI 큐브 캠프’에는 겨울방학 휴식을 반납하고 지난 1월부터 교수법 워크숍 참여와 강의준비에 몰두한 교수진은 물론 보조강사로 참여한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AI빅데이터학과, 미래자동차공학부 재학생 등 9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프를 통해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의 브랜드화된 인공지능교육이 지역사회에서 재조명받으며, 2월 23일 삼육중학교 교사들을 위한 ‘AI 기초 개념 및 챗GPT 활용’에 대한 세미나가 별도로 마련되는 등 지역 초·중·고교와의 교육 연계성이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한편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는 지난 2019년 총장 직속으로 ‘AI중심대학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AI교육센터와 AI빅데이터연구소를 두 축으로 AI융합캠퍼스를 구축, 전교생이 15학점 이상의 AI교과목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는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전교생을 AI융합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특히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제에서 3년 연속 ‘대학-AI(인공지능)특성화부문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다.
호남대학교 AI 큐브 캠프 사업단(단장 백란)은 지난 9~10일 5~6학년부 교육에 이어 11일 3~6학년 학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인공지능 툴 배우기와 인공지능 개념에 대한 온라인 줌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13~14일에는 교수진과 학생보조강사 등 25명이 투입돼 송원초 3~4학년 학생 180여명의 메타버스 블록코딩 현장교육을 지도했다. 교육 첫째 날에는 메타버스, 엔트리 블록코딩 기초, 둘째 날에는 인공지능기반한 블록코딩(데이터 분석, 인공지능번역기, 그림판 구현하기, 인구분석구현) 등 빅데이터와 햄스터를 이용해 자율주행 AI를 구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엔트리 현장교육을 담당한 홍성표 교수(AI교양대학)는 “학생들의 관심과 배우려는 열기가 너무 높고 반응도 좋아 교육자로서 큰 보람을 느꼈고, 디지털 강국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봤다”고 뿌듯함을 내비쳤다.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디지털 꿈나무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호남대 ‘AI 큐브 캠프’에는 겨울방학 휴식을 반납하고 지난 1월부터 교수법 워크숍 참여와 강의준비에 몰두한 교수진은 물론 보조강사로 참여한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AI빅데이터학과, 미래자동차공학부 재학생 등 9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캠프를 통해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의 브랜드화된 인공지능교육이 지역사회에서 재조명받으며, 2월 23일 삼육중학교 교사들을 위한 ‘AI 기초 개념 및 챗GPT 활용’에 대한 세미나가 별도로 마련되는 등 지역 초·중·고교와의 교육 연계성이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한편 국내 유일의 ‘AI특성화대학’ 호남대학교는 지난 2019년 총장 직속으로 ‘AI중심대학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AI교육센터와 AI빅데이터연구소를 두 축으로 AI융합캠퍼스를 구축, 전교생이 15학점 이상의 AI교과목을 의무적으로 이수토록 하는 혁신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전교생을 AI융합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특히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권위의 ‘2022 국가서비스대상’ 시상제에서 3년 연속 ‘대학-AI(인공지능)특성화부문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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