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려라 지성의 문” 광산 아카데미 운영
매월 세 번째 목요일 인문학 강좌…23일 조영남 교수 초청 첫 강연
입력 : 2023. 02. 19(일) 08:21

[광산저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시민, 공직자가 함께 급변하는 시대 흐름을 들여다보고, 지역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평생학습 교양강좌인 ‘2023 광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광산 아카데미는 인문학을 중심으로 현시대 상황, 광산구의 구정 목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주제를 선정, 각계 저명인사를 초청해 매월 세 번째 목요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23일 첫 강연은 현대 중국 정치 연구의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조영남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시진핑 집권3기, 중국은 어디로 가나?’라는 주제로 국제 정세를 분석하고, 대응 방향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유시민 작가의 ‘좋은 삶은 독서에서 시작한다’(3월16일) △배석철 충북대 의과대학 교수의 ‘재발없는 항암제, 그 답은 세포에 있다’(4월20일) △유홍준 작가의 ‘한류와 한국문화의 정체성’(5월25일) △노성태 역사해설가의 ‘광주의 역사, 광주인의 정체성’(6월15일) 등 강좌가 이어진다.
모든 강좌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좌별로 이틀 전까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edu.gwangsan.go.kr), 광산구 민원법무과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사전 접수할 수 있다. 광산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산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급변하는 시대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시민 삶을 풍부하게 하는 열린 배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광산 아카데미는 인문학을 중심으로 현시대 상황, 광산구의 구정 목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주제를 선정, 각계 저명인사를 초청해 매월 세 번째 목요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23일 첫 강연은 현대 중국 정치 연구의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조영남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시진핑 집권3기, 중국은 어디로 가나?’라는 주제로 국제 정세를 분석하고, 대응 방향에 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유시민 작가의 ‘좋은 삶은 독서에서 시작한다’(3월16일) △배석철 충북대 의과대학 교수의 ‘재발없는 항암제, 그 답은 세포에 있다’(4월20일) △유홍준 작가의 ‘한류와 한국문화의 정체성’(5월25일) △노성태 역사해설가의 ‘광주의 역사, 광주인의 정체성’(6월15일) 등 강좌가 이어진다.
모든 강좌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강좌별로 이틀 전까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edu.gwangsan.go.kr), 광산구 민원법무과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사전 접수할 수 있다. 광산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광산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급변하는 시대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시민 삶을 풍부하게 하는 열린 배움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