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2022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 3년 만에 전면 대면으로 1,046명에 학위수여
입력 : 2023. 02. 24(금) 14:39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2월 23일(목) 오전 11시 교내 대학본부 1층 국제회의장에서 2022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송강학원 오장원 이사장과 이선재 총장을 비롯한 졸업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원 석․박사 88명, 학사 958명 총 1,046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광주여자대학교-목포해양대학교 공동 학위과정인 크루즈레저산업전공(융합전공)으로 16명이 공학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포근해진 날씨에 예상보다 많은 졸업생과 학부모가 참석하여 본관 앞 잔디광장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3년 만에 열린 대면 학위수여식을 반기는 모습이었다.
오장원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늘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혁신하는 리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며, “광주여자대학교는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창의와 혁신으로 나라와 인류에 이바지할 명문대학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선재 총장은 회고사에서 “미래사회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도, 기술을 활용하는 것도 결국 인간이기에 결국 사람만이 희망을 열쇠를 쥐고 있다”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을 챙기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십시오.”라고 당부했다.
이사장상인 학업최우수상은 언어치료학과 이Ο영, 총장상인 학업우수상은 항공서비스학과 김Ο진 외 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학원 우수논문상은 일반대학원의 김Ο현 외 4명, 교육대학원 김Ο정 외 1명, 사회개발대학원 홍Ο애 학생이 수상했으며, 대학원 재학 중 우수한 연구와 사회에 기여한 공로상은 일반대학원의 양Ο숙 외 4명, 교육대학원의 김Ο희 외 2명, 사회개발대학원의 김Ο진 외 1명이 수상했다.
학부 공로상은 적극적인 교내외 활동으로 공로를 인정받은 항공서비스학과 김Ο아, 사회복지학과 강Ο연, 유아교육과 김Ο경 학생이 수상했으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수상 경력으로 대학의 대외 이미지 및 명예를 드높인 특별공로상은 항공서비스학과 김Ο쁨, 유아교육과 김Ο은 학생이 수상했다.
학술대회 및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학술문화상은 중등특수교육과 차Ο안, 미용과학과 방Ο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박Ο민 학생이 수상했다.
초등특수교육과 김Ο서, 박Ο윤 학생은 광주여대 양궁부 소속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양궁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체육상을 수상했으며, 어린이영어교육학과 문Ο선, 치위생학과 권Ο혜, 보건행정학과 장Ο영은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선행상을 수상했다.
또한 미용과학과의 응ΟΟΟ하 학생은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유학생으로 글로벌리더상을 수생했으며, 총동문회장상은 항공서비스학과 김Ο진, 초등특수교육과 김Ο희 학생 2명이 수상했으며 외부기탁상은 대한치과의사회장상 조Ο란 외 12명이 수상했다.
한편, 광주여대 2023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2월 28일(목) 오전 10시 교내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학교법인 송강학원 오장원 이사장과 이선재 총장을 비롯한 졸업생, 학부모,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됐으며 대학원 석․박사 88명, 학사 958명 총 1,046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광주여자대학교-목포해양대학교 공동 학위과정인 크루즈레저산업전공(융합전공)으로 16명이 공학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포근해진 날씨에 예상보다 많은 졸업생과 학부모가 참석하여 본관 앞 잔디광장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3년 만에 열린 대면 학위수여식을 반기는 모습이었다.
오장원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늘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혁신하는 리더,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며, “광주여자대학교는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창의와 혁신으로 나라와 인류에 이바지할 명문대학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선재 총장은 회고사에서 “미래사회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도, 기술을 활용하는 것도 결국 인간이기에 결국 사람만이 희망을 열쇠를 쥐고 있다”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마음을 챙기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지니십시오.”라고 당부했다.
이사장상인 학업최우수상은 언어치료학과 이Ο영, 총장상인 학업우수상은 항공서비스학과 김Ο진 외 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학원 우수논문상은 일반대학원의 김Ο현 외 4명, 교육대학원 김Ο정 외 1명, 사회개발대학원 홍Ο애 학생이 수상했으며, 대학원 재학 중 우수한 연구와 사회에 기여한 공로상은 일반대학원의 양Ο숙 외 4명, 교육대학원의 김Ο희 외 2명, 사회개발대학원의 김Ο진 외 1명이 수상했다.
학부 공로상은 적극적인 교내외 활동으로 공로를 인정받은 항공서비스학과 김Ο아, 사회복지학과 강Ο연, 유아교육과 김Ο경 학생이 수상했으며,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수상 경력으로 대학의 대외 이미지 및 명예를 드높인 특별공로상은 항공서비스학과 김Ο쁨, 유아교육과 김Ο은 학생이 수상했다.
학술대회 및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학술문화상은 중등특수교육과 차Ο안, 미용과학과 방Ο원, 실내건축디자인학과 박Ο민 학생이 수상했다.
초등특수교육과 김Ο서, 박Ο윤 학생은 광주여대 양궁부 소속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양궁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체육상을 수상했으며, 어린이영어교육학과 문Ο선, 치위생학과 권Ο혜, 보건행정학과 장Ο영은 모범적인 행동과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인정받아 선행상을 수상했다.
또한 미용과학과의 응ΟΟΟ하 학생은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유학생으로 글로벌리더상을 수생했으며, 총동문회장상은 항공서비스학과 김Ο진, 초등특수교육과 김Ο희 학생 2명이 수상했으며 외부기탁상은 대한치과의사회장상 조Ο란 외 12명이 수상했다.
한편, 광주여대 2023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행사는 2월 28일(목) 오전 10시 교내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