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선배시민과 지역카페가 함께하는 종이팩 분리배출 실험 “카페라떼클럽” 운영
입력 : 2023. 04. 03(월)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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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사장 신선호, 이하 ‘복지관’)은 우.미.당. 기후위기대응팀 선배시민과 지역의 카페가 함께하는 종이팩 분리배출 실험 ‘카페라떼클럽’을 2023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카페라떼클럽’이란, 광주 청년들이 지역카페와 함께하는 종이팩 분리배출 실험을 기획해 우유팩을 모아 얻은 화장지를 기부하는 의미있는 활동으로 시작되었다. 이러한 의미있는 활동에 우.미.당. 기후위기대응팀 선배시민이 함께 나서서 매주 목요일, 7개의 지역카페를 방문하여 종이팩 수거 및 분리배출을 실시하고 있다.

‘카페라떼클럽’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선배시민은 ‘우유팩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함께 배출 후 어떻게 처리되는지 교육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지역카페를 돌며 깨끗이 세척된 우유팩을 분리배출 하도록 돕는 것이 의미 있고,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지역 카페들의 노력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며 함께 참여해주는 카페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현재 ‘카페라떼클럽’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카페는 송정동에 있는 ‘오늘의 카페’, ‘그린그린해’, ‘오니유’, ‘아우라’, ‘달곰쌉쌀’, ‘커피베이’, ‘드나들다’ 이다.

공단관계자는 ‘기후위기대응을 위해 시민참여형 ESG경영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과 지역사회 관계망을 연결하여 의미있는 사회변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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