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동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 이불빨래 지원
입력 : 2023. 04. 19(수) 07:49

[광산저널] 광주 광산구 우산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종이)가 18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빨래 DAY(데이)'를 운영했다.
‘이불빨래 DAY'는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봉사활동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이불을 수거한 후 무료로 세탁과 건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우산동 적십자봉사회는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400kg 상당의 이불을 수거,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청결하게 세탁 후 다시 전달했다.
‘이불빨래 DAY'는 202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봉사활동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이불을 수거한 후 무료로 세탁과 건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우산동 적십자봉사회는 총 50가구를 대상으로 400kg 상당의 이불을 수거,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청결하게 세탁 후 다시 전달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