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수련관 ‘하와이에 알로하 페스티벌’ 성황
광산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1회차 행사…청소년 문화 축제
입력 : 2023. 04. 23(일) 15:39

[광산저널]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운기 관장)이 기획하고 여성가족부, 광주시, 광산구가 후원하는 광산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1회차 ‘하와이에 알로하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15일 열린 ‘하와이에 알로하 페스티벌’은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동아리 문화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에게 쉼과 여가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소년들이 만드는 청소년 문화 축제이다. 하와이에 알로하 페스티벌은 한 해 동안 총 5회가 진행되는 어울림마당의 첫 번째 시작을 알리며 청소년동아리 문화, 어울림마당 문화를 지역주민들에게 알리며 소통하는 축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어울림마당은 광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발달장애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들을 비롯한 첨단 전환 마을, 광산구청소년성문화센터, 비아까망이도서관 등의 조직들과 기관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먹거리, 체험 거리로 다채롭게 마련됐다. 어울림마당에 참여한 발달장애 청소년 이승기 (17세) 군은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소개하고 연극에도 참여하면서 다양한 친구들과 놀 수 있어서 즐거웠고 다음에 또 이런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광산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6월 정크 놀이 축제 9월 광산구 청소년기 후행 동 축제 10월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11월 유스페스티벌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어울림마당은 광산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발달장애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들을 비롯한 첨단 전환 마을, 광산구청소년성문화센터, 비아까망이도서관 등의 조직들과 기관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먹거리, 체험 거리로 다채롭게 마련됐다. 어울림마당에 참여한 발달장애 청소년 이승기 (17세) 군은 “사람들 앞에서 자기를 소개하고 연극에도 참여하면서 다양한 친구들과 놀 수 있어서 즐거웠고 다음에 또 이런 행사를 했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광산구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6월 정크 놀이 축제 9월 광산구 청소년기 후행 동 축제 10월 청소년 길거리 농구대회 11월 유스페스티벌을 진행할 계획이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