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공단, 장애인 생활체육 수영 교실 ‘주목’
지역 발달장애·지체장애인 수중재활반 운영
입력 : 2023. 04. 23(일) 15:41

[광산저널]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장애인 생활체육 수영 교실을 실시해 주목받고 있다. 공단은 빛고을국민체육센터는 매주 주 3회 광산구장애인체육회와 연계해 광산구 관내 지역 발달장애 및 지체장애인을 위한 생활체육 수영 교실 및 수중재활 반을 운영하며 월 6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영 교실 참여한 학부모는 “장애인 자녀를 가진 부모로서 아이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나 여건이 충분하지 못하고 특히 우리 아이들이 마음 편히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좋은 장소에 운동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광산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수영장 전문 인력배치와 장애인이 접하기 어려운 수영 교실을 운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공단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에 우리 체육회와 연계한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장애인 인식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뜻깊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 체육시설 운영에 있어 장애인 우선순위로 두고 지속할 수 있는 사회적 책무 이행과 지역 내 사회적 약자 체육활동 및 자립 지원에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수영 교실 참여한 학부모는 “장애인 자녀를 가진 부모로서 아이들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나 여건이 충분하지 못하고 특히 우리 아이들이 마음 편히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 좋은 장소에 운동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광산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수영장 전문 인력배치와 장애인이 접하기 어려운 수영 교실을 운영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공단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에 우리 체육회와 연계한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장애인 인식개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려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뜻깊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 체육시설 운영에 있어 장애인 우선순위로 두고 지속할 수 있는 사회적 책무 이행과 지역 내 사회적 약자 체육활동 및 자립 지원에 앞장서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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