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도산파출소, 심야 시간대『지역안전순찰·탄약순찰』로 체감안전도 향상 위한 순찰 실시
입력 : 2023. 05. 01(월)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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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산경찰서 도산파출소(경정 박종환)에서는 도산파출소는 23년 04월 30일 23:10경 도산동 원도산 경로당 주변에서 전통적인 ‘순찰차 차량’ 중심의 피상적 순찰에서 벗어나, 도보 순찰(차량이 아닌 도보 위주 순찰 지정), 문안 순찰(일상대화를 통해 안전감, 문제 확인), 탄력순찰(주민이 요청한 시간, 장소에 순찰 제공), 중심으로 후미진 공원, 어두운 골목길 연계순찰선 지정으로 현장에서 공감·수용 가능토록 추진하여 지역안전순찰 방식으로 개선 실시하였다.

앞으로 지역경찰 근무 지정 시, 지오프로스(GeoPros), 프리카스(Pre-CAS) 데이터 통계·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범죄가 많이 발생한 장소인, 우범지역, 취약지역,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장소에서 112순찰 및 도보순찰 지정하여 주민 만남·의견청취 등 문제 해결 처리하여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체감안전도 향상 기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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