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차량 절도범 검거 일조 아파트 경비원에 표창 및 신고보상급 지급
입력 : 2023. 05. 02(화) 11:21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반기수)는 지난 5.2 차량 절도범을 검거하는데 기여한 아파트 경비원에게 광주광산경찰서장 표창장과 신고보상금, 미니 흉장을 수여하면서 유공 경비원들에게 경찰의 훌륭한 동반자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지난 14일 경비원 A씨는 광산구 ○○아파트 새벽 순찰 중 거동 수상자 3명을 발견하고 1명을 붙잡은 후 경찰에 직접 인계하였고, 지난 20일 경비원 B씨는 차량 문을 열어보고 다니는 거동 수상자를 발견하고 112신고, 현장출동경찰관들과 함께 추격해 21만원을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일조하였다.
광산경찰서는 유공자들의 출·퇴근 교대근무 시간에 맞추어,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A와 B씨에게 표창과 신고보상금을 전수하면서“몸을 사리지 않은 직업의식으로 잘 대처해주셔서 절도범 검거와 더 많은 차량 내 금품 절도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아울러 광산 경찰은 소년절도범 감소계획을 시행 중으로 지난 4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정되지 않은 차량들이 절도범의 절대적인 표적이 되고 있으므로 주차 시 차량 문을 반드시 시정할 것과 차내에 귀중품을 보관하지 않도록 적극 계도 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경비원 A씨는 광산구 ○○아파트 새벽 순찰 중 거동 수상자 3명을 발견하고 1명을 붙잡은 후 경찰에 직접 인계하였고, 지난 20일 경비원 B씨는 차량 문을 열어보고 다니는 거동 수상자를 발견하고 112신고, 현장출동경찰관들과 함께 추격해 21만원을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일조하였다.
광산경찰서는 유공자들의 출·퇴근 교대근무 시간에 맞추어,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A와 B씨에게 표창과 신고보상금을 전수하면서“몸을 사리지 않은 직업의식으로 잘 대처해주셔서 절도범 검거와 더 많은 차량 내 금품 절도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아울러 광산 경찰은 소년절도범 감소계획을 시행 중으로 지난 4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정되지 않은 차량들이 절도범의 절대적인 표적이 되고 있으므로 주차 시 차량 문을 반드시 시정할 것과 차내에 귀중품을 보관하지 않도록 적극 계도 하는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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