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양궁선수단, 2023년 제57회 전국 남녀 종별 양궁선수권 대회『대학부 단체전 3위』
입력 : 2023. 05. 04(목)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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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양궁선수단은 지난 5월 1일부터 2일까지 경북 예천에서 열린 제57회 전국 남여 양궁종별 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대학부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광주여대는 양궁선수단은 최예진(4학년), 김정윤(3학년), 오예진(2학년), 이수연(1학년) 선수가 리커브 종목에 출전했다. 양궁 국가대표로 선발된 안산은 빠지고 구성된 광주여대 양궁선수단은 전 학년이 골고루 구성되어 각자의 경기에서 높은 실력을 발휘하고 힘을 합쳐 대학부 단체전에서 3위의 성적을 거뒀다.

광주여자대학교 교직원과 재학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광주여대 양궁선수단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 함께 기뻐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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