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폐지국민운동 호남총궐기대회’, 5월 9일 금남로 개최!
“호남의 권력독점세력, 586세력, 5.18독점세력 성찰촉구”
“국회의원 특권폐지, 고위공직자 전관범죄 척결”
“국회의원 특권폐지, 고위공직자 전관범죄 척결”
입력 : 2023. 05. 04(목) 15:17

[광산저널]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서 “오는 5월 9일 오후4시에 광주 금남로 알라딘서점(구 삼복서점) 정문 앞에서 호남 시민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특권폐지국민운동 호남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는 지난 4월 16일 서울 광화문에서 1,000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갖고, 국회의원에게 주어진 불체포특권 및 면책특권 등 180여 가지 특권과 특혜를 폐지하고, 고위공직자 및 판사와 검사 출신에게 주어진 ‘전관예우’ 및 ‘전관범죄’를 척결하자고 주장했다.
‘특권폐지국민운동 호남총궐기대회’에 대해 주최 측은 “호남 발기인 100여명이 발의하여 호남의 적폐이자 특권세력으로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학생운동경력 및 5.18팔이로 정치를 하고 있는 586세력, 광주시민 모두가 계승해나가야 할 5.18을 사유화하고 독점하려는 5.18독점세력에게 경종을 울리고 바꾸지 않으면 호남 시민의 뜻을 모아 척결해나가겠다는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라고 강조했다.
대회 진행은 박환태 무등산권문화회의 상임대표 사회로, 정구선 광주NGO시민재단 고문의 개회선언, 민인선 백인회 회장의 개회사, 장기표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의 인사말, 임한필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와 이영순 전 광산구의회 의장의 선언문낭독으로 진행된다. 문화행사로 두드림퓨전난타의 난타공연, ‘사랑과 평화’ 리드보컬 출신 이주엽가수와 테너 갈종국 성악가의 노래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의 주 행사로 “호남이여! 일어서라!”는 주제로 ‘특권폐지 국민운동 시민발언대’를 마련해서 청년, 정치, 지역, 교육 등을 주제로 김선민 청소리TV 편집인, 김옥수 서구의회 의원, 박매호 전 전남도지사 후보, 김용채 국민주권․정치개혁행동연대 상임대표, 신광조 전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윤종록 조선대 명예교수 등이 지정발언을 하며, 지정발언 후 대회에 참가한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발언대에 올라 자유발언을 할 예정이다.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는 지난 4월 16일 서울 광화문에서 1,000여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 출범식을 갖고, 국회의원에게 주어진 불체포특권 및 면책특권 등 180여 가지 특권과 특혜를 폐지하고, 고위공직자 및 판사와 검사 출신에게 주어진 ‘전관예우’ 및 ‘전관범죄’를 척결하자고 주장했다.
‘특권폐지국민운동 호남총궐기대회’에 대해 주최 측은 “호남 발기인 100여명이 발의하여 호남의 적폐이자 특권세력으로 권력을 독점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학생운동경력 및 5.18팔이로 정치를 하고 있는 586세력, 광주시민 모두가 계승해나가야 할 5.18을 사유화하고 독점하려는 5.18독점세력에게 경종을 울리고 바꾸지 않으면 호남 시민의 뜻을 모아 척결해나가겠다는 목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라고 강조했다.
대회 진행은 박환태 무등산권문화회의 상임대표 사회로, 정구선 광주NGO시민재단 고문의 개회선언, 민인선 백인회 회장의 개회사, 장기표 특권폐지국민운동본부 상임대표의 인사말, 임한필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와 이영순 전 광산구의회 의장의 선언문낭독으로 진행된다. 문화행사로 두드림퓨전난타의 난타공연, ‘사랑과 평화’ 리드보컬 출신 이주엽가수와 테너 갈종국 성악가의 노래공연이 진행된다.
이번 대회의 주 행사로 “호남이여! 일어서라!”는 주제로 ‘특권폐지 국민운동 시민발언대’를 마련해서 청년, 정치, 지역, 교육 등을 주제로 김선민 청소리TV 편집인, 김옥수 서구의회 의원, 박매호 전 전남도지사 후보, 김용채 국민주권․정치개혁행동연대 상임대표, 신광조 전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 윤종록 조선대 명예교수 등이 지정발언을 하며, 지정발언 후 대회에 참가한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발언대에 올라 자유발언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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