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이롭게 광산 혁신 이끄는 민·관 제안 창의적인 정책 발굴·반영 구정 발전 원동력
2021년 134건 접수, 6건 채택(4.5%)
작년 145건 접수, 31건 채택(21.4%)
올해 4월 기준 176건 접수, 25건 채택(14.3%)
작년 145건 접수, 31건 채택(21.4%)
올해 4월 기준 176건 접수, 25건 채택(14.3%)
입력 : 2023. 05. 07(일) 21:23

[광산저널] 새롭게 이롭게 광산의 혁신을 이끄는 제안제도가 해를 거듭할수록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창의적인 정책 발굴과 반영을 통한 구정 발전을 도모하는 원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직자와 구민이 제안한 정책이 접수와 채택 건수 모두가 점진적 증가하고 있어 제도가 활성화하는 추세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21년 134건 접수, 6건 채택(4.5%)이지만 작년의 경우 145건 접수, 31건 채택(21.4%), 올해는 4월 기준으로 176건 접수, 25건 채택(14.3%)을 보이는 등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광산구의 2023년 제안제도 운용 현황을 보면 구정 전반에 관심 있는 주민과 공직자의 창의적인 의견 및 제안을 장려하고 개발해 이를 구정에 반영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창의적인 정책 발굴 및 반영을 통한 구정 발전 도모를 위해 정책 참여 기회 확대의 기회를 마련하고 우수제안자 선정 및 성과보수를 제공함으로 공직자와 구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을 유도하고 있다.
◆ 광산구민, 국민 누구나 참여(국민신문고)
구정에 관심 있는 광산구 주민과 국민 누구나 주민 제안(국민신문고)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수시 가능하며 국민신문고 제안 접수 또는 우편, 팩스,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이렇게 제한된 내용을 놓고 채택 제안 등급 결정 심사를 통해 연 2회 부상을 지급한다.
◆ 공직자 제안(생각 키움터)
광산구 공직자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유 및 댓글을 통한 아이디어 확장을 추진하고 있고 연중 수시로 제안받고 있다.
생각 키움터(새올행정시스템 게시판)에 제안자가 자유롭게 과제를 선정하여 제안하는 자유 제안과 지정된 과제에 대해 관련 내용을 제안하는 지정 제안으로 구분한다.
제안이 채택하면 2만 원 이내 기프티콘 지급(매월) 및 우수 제안 포상으로 이어지고 우수 제안으로 채택하면 상·하반기 각 2명 이내 구청장 표창도 주어진다.
광산구가 공직자 제안 활성화를 통해 지정 제안(3회)과 인센티브 지급을 통한 공직자 제안(292%) 그리고 채택 건수(100%)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생태·문화·예술 탐방로 30리길 새 이름 짓기가 모두 124건 접수됐고 12건이 채택됐다.
이렇게 접수한 제안을 명품 30리길 명칭 변경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주민투표를 통한 우수작도 선정한다.
역사 마을 1번지 고려인 마을 관광 활성화와 관련한 아이디어도 8건 접수됐고 8건 모두가 채택됐다.
역사 마을 1번지 고려인 마을 제안도 마찬가지로 관광콘텐츠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민 모두 재밌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도 13건이 접수돼 현재 부서에서 검토 중이다.
2022년 상반기 국민신문고 채택 제안 심사에도 접수 제안 74건 중 채택 제안 13건으로 13건 등급 결정으로 채택됐다.
광산구 홈페이지 내에 실내 공기 질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 시행을 제안한 내용이 금상을 차지해 1백만 원의 부상을 받았다.
이어 도서관 찾아오는 길 안내 개선 제안이 은상을 차지해 60만 원의 부상을, ‘코로나19 백신접종 증명서’ 발급 방법 안내 및 발급 도움 서비스 시행 제안이 동상을 차지해 2명에게 각각이 40만 원의 부상이 전달됐다.
이 밖에도 보건소 홈페이지에 건강 계산기 콘텐츠 탑재와 구청 제안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안이 노력 상을 누리집(홈페이지) 청사안내 메뉴에 층별 배치도 추가 제안과
구청 홈페이지의 전자 민원-분야별 민원 서식 코너에 외국인 주민을 위한 민원 서식 게시판 신설 제안이 참가상으로 선정됐다.
2022년 하반기 국민신문고 채택 제안 심사에서 접수 제안 58건 중 채택 제안이 9건으로 반려동물 대피 방법 안내 제안이 금상으로 1백만 원을 부상으로 받았고 산책로 조성에 생태 농법 체험 코스 조성 제안이 은상을 차지해 2명에 대해 각각 60만 원씩 전달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제안제도가 활성화 추세로 공직자와 구민 모두가 구정에 관심이 있다는 방증으로 새롭게 이롭게 광산의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공직자와 구민이 제안한 정책이 접수와 채택 건수 모두가 점진적 증가하고 있어 제도가 활성화하는 추세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2021년 134건 접수, 6건 채택(4.5%)이지만 작년의 경우 145건 접수, 31건 채택(21.4%), 올해는 4월 기준으로 176건 접수, 25건 채택(14.3%)을 보이는 등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광산구의 2023년 제안제도 운용 현황을 보면 구정 전반에 관심 있는 주민과 공직자의 창의적인 의견 및 제안을 장려하고 개발해 이를 구정에 반영함으로써 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창의적인 정책 발굴 및 반영을 통한 구정 발전 도모를 위해 정책 참여 기회 확대의 기회를 마련하고 우수제안자 선정 및 성과보수를 제공함으로 공직자와 구민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을 유도하고 있다.
◆ 광산구민, 국민 누구나 참여(국민신문고)
구정에 관심 있는 광산구 주민과 국민 누구나 주민 제안(국민신문고)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수시 가능하며 국민신문고 제안 접수 또는 우편, 팩스,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이렇게 제한된 내용을 놓고 채택 제안 등급 결정 심사를 통해 연 2회 부상을 지급한다.
◆ 공직자 제안(생각 키움터)
광산구 공직자 대상으로 아이디어 공유 및 댓글을 통한 아이디어 확장을 추진하고 있고 연중 수시로 제안받고 있다.
생각 키움터(새올행정시스템 게시판)에 제안자가 자유롭게 과제를 선정하여 제안하는 자유 제안과 지정된 과제에 대해 관련 내용을 제안하는 지정 제안으로 구분한다.
제안이 채택하면 2만 원 이내 기프티콘 지급(매월) 및 우수 제안 포상으로 이어지고 우수 제안으로 채택하면 상·하반기 각 2명 이내 구청장 표창도 주어진다.
광산구가 공직자 제안 활성화를 통해 지정 제안(3회)과 인센티브 지급을 통한 공직자 제안(292%) 그리고 채택 건수(100%)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생태·문화·예술 탐방로 30리길 새 이름 짓기가 모두 124건 접수됐고 12건이 채택됐다.
이렇게 접수한 제안을 명품 30리길 명칭 변경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주민투표를 통한 우수작도 선정한다.
역사 마을 1번지 고려인 마을 관광 활성화와 관련한 아이디어도 8건 접수됐고 8건 모두가 채택됐다.
역사 마을 1번지 고려인 마을 제안도 마찬가지로 관광콘텐츠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민 모두 재밌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도 13건이 접수돼 현재 부서에서 검토 중이다.
2022년 상반기 국민신문고 채택 제안 심사에도 접수 제안 74건 중 채택 제안 13건으로 13건 등급 결정으로 채택됐다.
광산구 홈페이지 내에 실내 공기 질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 시행을 제안한 내용이 금상을 차지해 1백만 원의 부상을 받았다.
이어 도서관 찾아오는 길 안내 개선 제안이 은상을 차지해 60만 원의 부상을, ‘코로나19 백신접종 증명서’ 발급 방법 안내 및 발급 도움 서비스 시행 제안이 동상을 차지해 2명에게 각각이 40만 원의 부상이 전달됐다.
이 밖에도 보건소 홈페이지에 건강 계산기 콘텐츠 탑재와 구청 제안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안이 노력 상을 누리집(홈페이지) 청사안내 메뉴에 층별 배치도 추가 제안과
구청 홈페이지의 전자 민원-분야별 민원 서식 코너에 외국인 주민을 위한 민원 서식 게시판 신설 제안이 참가상으로 선정됐다.
2022년 하반기 국민신문고 채택 제안 심사에서 접수 제안 58건 중 채택 제안이 9건으로 반려동물 대피 방법 안내 제안이 금상으로 1백만 원을 부상으로 받았고 산책로 조성에 생태 농법 체험 코스 조성 제안이 은상을 차지해 2명에 대해 각각 60만 원씩 전달됐다.
광산구 관계자는 “제안제도가 활성화 추세로 공직자와 구민 모두가 구정에 관심이 있다는 방증으로 새롭게 이롭게 광산의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