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 실시
광산경찰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입력 : 2023. 05. 10(수) 11:29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반기수)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실종 아동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일 광산구 월계동 소재 구립 첨단중앙어린이집 원생 29명을 대상으로“미아 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재작년과 작년에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전파·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집을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이 많았었다. 올해부터 정부는 펜데믹에서 엔데믹 단계로 하향 전환 추진과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 중임에 따라, 광산경찰도 지난 4월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실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종 아동 예방을 목적으로 어린이집 28개소를 방문해 원생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특히 5월은 어린이날, 운동회, 소풍 등 가족 단위 행사와 학교행사 등 야외활동이 활발해지고, 코로나로 정체되었던 바깥 활동이 재기 됨에 따라 미아 발생 등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지문사전등록제도는 만 18세 미만 아동, 지적장애·자폐·정신장애·치매 환자 등을 대상으로 지문과 얼굴 사진, 신체 특징, 보호자 연락처 등을 프로파일링시스템에 미리 등록하여, 실종 시에 등록된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빠른 시간 내에 대상자 가족에게 인계하는 제도이다.
주소지와 관련 없이 대상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지구대·파출소 어느 곳이든 등록 가능하고, 안전드림 홈페이지(www.safe.go.kr)나 안전드림앱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다.
반기수 광산경찰서장은“치매를 앓고 있는 부모님이나 소중한 내 자녀를 위해 지문사전등록제도를 활용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앞으로도 광산경찰은 최대한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문등록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변에서 실종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재작년과 작년에는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전파·확산 방지를 위해 어린이집을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이 많았었다. 올해부터 정부는 펜데믹에서 엔데믹 단계로 하향 전환 추진과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 중임에 따라, 광산경찰도 지난 4월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실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종 아동 예방을 목적으로 어린이집 28개소를 방문해 원생들을 직접 만나고 있다.
특히 5월은 어린이날, 운동회, 소풍 등 가족 단위 행사와 학교행사 등 야외활동이 활발해지고, 코로나로 정체되었던 바깥 활동이 재기 됨에 따라 미아 발생 등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지문사전등록제도는 만 18세 미만 아동, 지적장애·자폐·정신장애·치매 환자 등을 대상으로 지문과 얼굴 사진, 신체 특징, 보호자 연락처 등을 프로파일링시스템에 미리 등록하여, 실종 시에 등록된 자료를 최대한 활용해 빠른 시간 내에 대상자 가족에게 인계하는 제도이다.
주소지와 관련 없이 대상자의 거주지와 가까운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지구대·파출소 어느 곳이든 등록 가능하고, 안전드림 홈페이지(www.safe.go.kr)나 안전드림앱에서도 등록이 가능하다.
반기수 광산경찰서장은“치매를 앓고 있는 부모님이나 소중한 내 자녀를 위해 지문사전등록제도를 활용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앞으로도 광산경찰은 최대한 많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그리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문등록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변에서 실종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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