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운남동 목련마을 사생대회 성료
입력 : 2023. 05. 15(월)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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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지난 13일 광산구 운남동 운남근린공원에서 제18회 목련마을 사생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운남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변광희, 부녀회장 김혜선)가 마련한 이번 대회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부대행사도 열려 어린이들은 물론 함께 방문한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제출된 작품에 대해선 엄정한 심사를 통해 18명(유아부 9명, 초등부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광산구청장상, 광산구의회의장상,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장 상 등이 수여되며, 수상 작품은 향후 운남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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