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동, 나눔 손길 이어져
입력 : 2023. 05. 15(월) 17:14

[광산저널] 가정의 달을 맞아 광산구 도산동에 이웃을 위한 후원과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도산동 송정월광교회(목사 이재교)는 15일 창립23주년을 맞이하여, 돌봄 이웃을 위해 백미(10kg) 40포를 후원했다. 후원받은 백미는 도산동 관내 한부모 가족 및 홀봄 어르신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8일에는 카페 드 히솝(대표 정정일)이 관내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40여 분에게 설렁탕를 대접했다.
도산동 송정월광교회(목사 이재교)는 15일 창립23주년을 맞이하여, 돌봄 이웃을 위해 백미(10kg) 40포를 후원했다. 후원받은 백미는 도산동 관내 한부모 가족 및 홀봄 어르신에 전달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8일에는 카페 드 히솝(대표 정정일)이 관내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 40여 분에게 설렁탕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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