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음식, 이제 안심하고 드세요!
광산구, 배달 음식 동봉 QR코드 통해 주방 위생상태 공개
입력 : 2023. 05. 19(금) 10:35

[광산저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배달 음식 소비 증가에 따라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소비자들이 알 수 있도록 ‘배달전문음식점 주방공개(보이는 주방)’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주방 사진을 공개하는 광산구 누리집 게시판과 연동된 큐아르(QR)코드를 통해 배달 음식을 받은 시민이 손쉽게 해당 업소의 주방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광산구는 누리집 게시판과 연동된 큐아르코드 스티커를 지정된 업소 24곳에 배부했다. 이들 업소는 앞으로 음식 배달 시 용기에 이를 부착하게 된다.
광산구는 지속적으로 ‘보이는 주방’ 참여 업소를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 업소에 대해서는 홍보 지원과 더불어 노후주방시설 개선사업 가산점, 위생용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광산구 식품위생과(062-960-8792)로 연락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보이는 주방 사업을 통해 업소는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시민들은 보다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강한 식품문화와 깨끗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음식점 주방 사진을 공개하는 광산구 누리집 게시판과 연동된 큐아르(QR)코드를 통해 배달 음식을 받은 시민이 손쉽게 해당 업소의 주방 사진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광산구는 누리집 게시판과 연동된 큐아르코드 스티커를 지정된 업소 24곳에 배부했다. 이들 업소는 앞으로 음식 배달 시 용기에 이를 부착하게 된다.
광산구는 지속적으로 ‘보이는 주방’ 참여 업소를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 업소에 대해서는 홍보 지원과 더불어 노후주방시설 개선사업 가산점, 위생용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광산구 식품위생과(062-960-8792)로 연락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보이는 주방 사업을 통해 업소는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시민들은 보다 안심하고 배달 음식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강한 식품문화와 깨끗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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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