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태국 마이돌 대학과 축구 교류 활성화 재개
2주동안 축구 전문교육과정과 전공별 전공동아리 활동 체험
입력 : 2023. 05. 20(토)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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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호남대학교 박상철 총장은 5월 18일 오후 4시 선진 축구 산업 및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학교를 방문한 태국의 마이돌 대학 소속 교수 2명, 학생 4명과 환담하고 활발한 교류를 재개해 나가기로 했다.

양교는 지난 2015년 MOU를 체결한 이후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중단했으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올해부터 다시 교류를 활발히 펼쳐 나가기로 했다. 마이돌 대학 방문단은 박상철 총장의 따뜻한 환영과 최첨단 교육 시설에서 축구 전공 역량 개발의 기회를 제공해준데 감사의 뜻을 전한 뒤, 양교의 국제 교류를 적극적으로 이어질 것을 희망했다.

호남대학교 축구학과(학과장 장재훈 교수)는 국내에서 최초로 학과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방문한 마히돌 대학 학생들은 2주의 체류기간 동안 호남대학교 축구학과의 축구 전문 교육 과정과 전공별 전공 동아리 활동들을 경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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