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숙 광산구의원 ‘비아시장 현장방문 민생행보 잰걸음
-시민과 소통위해 네 번째 비아시장 방문, 현장 애로 청취
입력 : 2023. 05. 23(화) 09:40

[광산저널] 진보당 김명숙 광산구의원(비아동.신가동.신창동)은 지난 5월22일 비아시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명숙 의원과 진보당 당원들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 청취를 위해 네 번째 비아시장을 찾았고 손수 끓인 따뜻한 차와 함께 인사를 전했다.
비아시장은 5일장(1일, 6일)으로 운영되며 비아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의 송정, 장성 등의 주민들의 방문도 많은 곳으로 오랜시간 서민들의 생활과 함께 해온 곳이다. 시장에서 만난 상인들과 주민들은 최근 경기불황과 더불어 전기요금, 수도요금 인상 등으로 인해 더욱 살기가 힘들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상인들은 새벽시간 현장을 방문해준 김명숙의원과 진보당원들을 보며 자주 시장에 와서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며 “선거철만 형식적으로 들렀다 가는 정치인들이 아닌 평소에 자주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와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의원이야말로 의회에서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숙의원은 “앞으로도 꾸준히 비아시장을 비롯한 생활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항상 주민들과 함께하는 진보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명숙 의원과 진보당 당원들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 청취를 위해 네 번째 비아시장을 찾았고 손수 끓인 따뜻한 차와 함께 인사를 전했다.
비아시장은 5일장(1일, 6일)으로 운영되며 비아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의 송정, 장성 등의 주민들의 방문도 많은 곳으로 오랜시간 서민들의 생활과 함께 해온 곳이다. 시장에서 만난 상인들과 주민들은 최근 경기불황과 더불어 전기요금, 수도요금 인상 등으로 인해 더욱 살기가 힘들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상인들은 새벽시간 현장을 방문해준 김명숙의원과 진보당원들을 보며 자주 시장에 와서 현장의 이야기를 들어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며 “선거철만 형식적으로 들렀다 가는 정치인들이 아닌 평소에 자주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와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 의원이야말로 의회에서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명숙의원은 “앞으로도 꾸준히 비아시장을 비롯한 생활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항상 주민들과 함께하는 진보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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