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마을속으로 찾아가는 마을복지관 운영
입력 : 2023. 05. 26(금)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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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사장 신선호, 이하 ‘복지관’)은 4월부터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마을속으로 찾아가는 마을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복지관과 거리가 멀어 복지혜택을 받기 어려운 고령시민과 지역주민을 위해 거점 공간을 확보하고, 건강, 정서, 문화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마을복지관 이용 고령시민은 ‘경로당에서 뭔가를 배우고 싶고, 경험하고 싶지만 한계가 있고, 복지관은 거리가 멀어 이용하기 어려웠는데, 복지관에서 직접 찾아와 다양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니 참 좋다.’며 소감을 전했다.

현재 마을복지관에서는 건강상담을 비롯하여 이미용,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복지관과 거리가 먼 동곡, 선운지역 등을 마을복지관 거점으로 지정하여 협약 및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향후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마을복지관으로 확대하여 모든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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