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 광주솔로몬로파크 법 체험 활동 실시
입력 : 2023. 06. 02(금)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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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경무관 반기수)는 지난 5. 31. 광주솔로몬로파크(북구 문흥동 소재)에서 청소년 범죄·비행예방에 필요한 정책 논의 등을 위해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을 대상으로 법 체험 및 마약범죄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참여 정책자문단’은 정책수요자인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 보호활동과 관련된 정책을 제안하고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청소년 회의체이다.

이날 정책자문단은 광주솔로몬로파크 2층 법 체험터에서 모의국회·모의법정·과학수사 등 각종 법 체험을 시작으로 마약범죄 피해 예방교육 등을 통해 준법정신을 함양하고 건전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는데 갖추어야 할 자질과 소양을 키워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법 체험 활동에 참여한 천00(16) 학생은 “법에 대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정책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보겠다”고 말했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반기수)은“오늘 정책자문단의 광주솔로몬로파크 법 체험 등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 학교폭력과 청소년 비행 등 청소년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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