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중독 위험·불법 사용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교육 실시
광산경찰서, 청예단과 협업 일상을 파고든 마약
입력 : 2023. 06. 07(수) 09:01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서장 반기수)는 지난 6.5(월) 10:00~12:00 청소년폭력예방재단 광주지부(소장 김경숙)와 협업, 광산구 신창동 소재 전남공업고등학교에서 전기과 등 5개 학급 83명을 대상으로 마약·도박 경각심 제고를 위한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했다.
이제는 청소년들이 SNS롤 통해 마약을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고, 마약음료수가 학원가에 등장하였으며, 여학생들이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 욕심으로 마약류로 지정된 식욕억제제를 과다 복용하는 등 마약류 섭취와 범죄가 눈에 띄게 증가함에 따라 광산경찰은 학생 대상 마약류 등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강화를 위해 현장경험이 풍부한 청소년폭력예방재단(청예단)과 협업해 강사단을 구성하고, 지난 5월부터 전남공고 등 5개 고등학교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찾아가 마약류의 폐해를 알리는‘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6월부터는 마약 위협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관내 26개 초·중학교의 희망 신청을 받아 예방 교육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반기수 광산서장은“마약범죄는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고, 적정 시기를 놓쳐서는 안된다는 경찰·학교·청예단의 단호한 결의에서 특별교육이 마련되었다. 중독에 대한 경각심과 위험성을 알려 학생들이 올바르게 판단하고 대처해 마약류로부터 청소년을 지킬 수 있도록 광산경찰은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제는 청소년들이 SNS롤 통해 마약을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고, 마약음료수가 학원가에 등장하였으며, 여학생들이 살을 빼기 위한 다이어트 욕심으로 마약류로 지정된 식욕억제제를 과다 복용하는 등 마약류 섭취와 범죄가 눈에 띄게 증가함에 따라 광산경찰은 학생 대상 마약류 등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강화를 위해 현장경험이 풍부한 청소년폭력예방재단(청예단)과 협업해 강사단을 구성하고, 지난 5월부터 전남공고 등 5개 고등학교 학생들을 우선적으로 찾아가 마약류의 폐해를 알리는‘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6월부터는 마약 위협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관내 26개 초·중학교의 희망 신청을 받아 예방 교육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반기수 광산서장은“마약범죄는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고, 적정 시기를 놓쳐서는 안된다는 경찰·학교·청예단의 단호한 결의에서 특별교육이 마련되었다. 중독에 대한 경각심과 위험성을 알려 학생들이 올바르게 판단하고 대처해 마약류로부터 청소년을 지킬 수 있도록 광산경찰은 오늘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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