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간호학과, 키르기스스탄 ‘사랑과 나눔’봉사 펼친다
6월 25일~7월 3일까지 초등학생 건강교육·건강 캠페인 등 전개
박상철 총장 “글로벌 리더십 키우고 안전과 건강에 각별히 유의”

입력 : 2023. 06. 22(목)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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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6월 21일 오후 국제보건리더십프로그램(GLP키르기스스탄)에 나서는 간호학과(학과장 하윤주) 학생들을 총장실로 초청해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유혜숙 보건대학장, 하윤주 간호학과 학과장 및 임장지도를 할 장윤경 교수와 방초희 교수, 실습담당 김솔 직원, 해외봉사활동 참여학생(김다인, 문대정, 백온유, 이현우, 정우림, 정윤주, 정의진, 채민영, 황인경) 9명이 참석했다.

박상철 총장은 “예비 의료인으로서 사랑과 나눔의 봉사를 실천하며 글로벌 리더십을 익히고,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사)국제한인간호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의 수도인 비슈케크의 초등학교 대상 건강교육, 지역 보건소 대상 건강 캠페인, KSMA 간호대학 학생들과의 전공 교류, 한국국제협력단, 유니세프(어린이 정기후원 단체), 주키르기스스탄대사관 등 국제보건 유관기관 방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호남대 간호학과 학생들은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하여 체계적인 국제 보건현장 활동을 통한 국제 보건 리더로의 성장, 현지 국립대학인 KSMA 간호대학 학생들과의 전공 교류를 통한 전공 역량 향상에 노력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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