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세계마약퇴치의 날」기념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입력 : 2023. 06. 23(금) 11:19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반기수) 여성청소년과는 제37회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 광주 광산구 송정역앞 광장에서 청소년 및 여성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세계마약퇴치의 날’이란 매년 6월 26일로 국제연합(UN)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남용이 없는 국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예방 캠페인은 정확한 의약 정보 없이 호기심이나 다이어트, 집중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마약류가 확산되는 등 최근 여성·청소년 마약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광주시교육청 체육인성교육과, 광산구청 여성아동과 및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 홍보물품도 함께 전달하는 등 마약범죄 예방 효과를 높였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반기수)은 “마약은 예방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한 호기심으로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마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마약퇴치의 날’이란 매년 6월 26일로 국제연합(UN)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남용이 없는 국제 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예방 캠페인은 정확한 의약 정보 없이 호기심이나 다이어트, 집중력 향상을 위해 온라인을 통한 마약류가 확산되는 등 최근 여성·청소년 마약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광주시교육청 체육인성교육과, 광산구청 여성아동과 및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참여, 홍보물품도 함께 전달하는 등 마약범죄 예방 효과를 높였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반기수)은 “마약은 예방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순한 호기심으로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마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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