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촌 농공단지 용도변경 관련 광산구 입장
소촌 농공단지 용도변경 관련 허위사실 유포 고발 등 강력 대응하겠습니다
입력 : 2023. 06. 27(화) 23:11

[광산저널] 광산구는 떳떳합니다.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해야 할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당당합니다. 제한된 권한 속에서도 광산구 공직자들은 최대한 공익을 지키고자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과 사실관계를 투명하게 공개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촌 농공단지 용도변경과 관련해 근거도, 실체도 없는 의혹 제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과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들을 소극적이고 무책임한 집단으로 폄훼하고, 행정 신뢰도를 추락시키는 헐뜯기가 도를 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잘못됐고,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본질’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행정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인 광산구 공직자들이 왜 비난과 공격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까?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히 일한 ‘결과’가 원하던 것이 아니라서, 또는 생각과 달라서입니까?
사실과 다른 주장을 반복하고, ‘아니면 말고’, ‘넘겨짚기’ 식으로 우기기만 하는 것은 구정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지역공동체의 갈등을 유발하는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더 늦어지기 전에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진실규명을 위한 강력 대응에 나서겠습니다.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고발 등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명명백백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 진실이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끝낼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믿고 지켜봐 주십시오.
2023년 6월 2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박병규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촌 농공단지 용도변경과 관련해 근거도, 실체도 없는 의혹 제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과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들을 소극적이고 무책임한 집단으로 폄훼하고, 행정 신뢰도를 추락시키는 헐뜯기가 도를 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이 잘못됐고,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인지 ‘본질’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습니다.
합리적이고 공정한 행정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했을 뿐인 광산구 공직자들이 왜 비난과 공격의 대상이 되어야 합니까? 법과 절차에 따라 성실히 일한 ‘결과’가 원하던 것이 아니라서, 또는 생각과 달라서입니까?
사실과 다른 주장을 반복하고, ‘아니면 말고’, ‘넘겨짚기’ 식으로 우기기만 하는 것은 구정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지역공동체의 갈등을 유발하는 행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더 늦어지기 전에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진실규명을 위한 강력 대응에 나서겠습니다.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고발 등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명명백백 진실이 밝혀질 것으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 진실이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끝낼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믿고 지켜봐 주십시오.
2023년 6월 2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박병규
![]() |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