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광주공항 여행객 대상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입력 : 2023. 07. 06(목) 09:28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반기수)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7.5 광산구 신촌동 소재 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광주공항) 청사 내에서 제주도 향발 국내 여행객 200여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주요 여행객인 20대, 30대 젊은 층을 대상으로, 마약으로부터 나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인터넷을 통한 해외직구 안하기, ▵SNS로 마약거래 안하기, ▵해외여행 시 마약류 구매 안하기, ▵공짜여행을 미끼로 한 대리 반입 안하기」등 4가지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탑승 대기 중인 여성 여행객들에게는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해 광주자치경찰에서 제작한“의심되면 거절하세요”리플릿과 여행용 물티슈를 배부하였고, GHB(일명 물뽕) 등 나이트클럽이나 술집에서의 약물 투여로 가중되는 처벌법규와 실제 사례들은 여성들의 각별한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반기수)은“각종 마약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약물 오남용 방지와 불법 마약류 퇴치, 개인과 공공의 건강을 위협하는 마약의 위험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마약류 근절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여행객인 20대, 30대 젊은 층을 대상으로, 마약으로부터 나와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인터넷을 통한 해외직구 안하기, ▵SNS로 마약거래 안하기, ▵해외여행 시 마약류 구매 안하기, ▵공짜여행을 미끼로 한 대리 반입 안하기」등 4가지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탑승 대기 중인 여성 여행객들에게는 마약류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해 광주자치경찰에서 제작한“의심되면 거절하세요”리플릿과 여행용 물티슈를 배부하였고, GHB(일명 물뽕) 등 나이트클럽이나 술집에서의 약물 투여로 가중되는 처벌법규와 실제 사례들은 여성들의 각별한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반기수)은“각종 마약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약물 오남용 방지와 불법 마약류 퇴치, 개인과 공공의 건강을 위협하는 마약의 위험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해 마약류 근절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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