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기를 중단해 주십시오
<진보당 광주광역시당 소촌농공단지 논평 관련한 입장문>
입력 : 2023. 07. 06(목) 16:09

[광산저널] 최근 쟁점이 된 소촌농공단지 용도변경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진행했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건에 대한 공익감사를 광산구가 청구한 것은 시민에 대한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실체 없는 의혹과 논란으로 가중되는 시민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엄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용도변경 과정을 낱낱이 시민께 검증받기 위함입니다.
공익감사 청구는 또한, 진보당 광주광역시당과 광산구의회 국강현 의원의 요구이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정황을 감안해 공익감사를 청구했는데 “기만적인 책임 회피”를 시작으로 “꼬리자르기”까지 운운합니다. 결과도 보지 않고 “사과”를 요구합니다.
적반하장입니다. 먼저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했던 국강현 의원은 그동안 무엇을 했습니까?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면 감사를 청구해서 진실을 밝히면 될 일입니다.
공익감사 청구에 대한 환영의 뜻을 표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이지 않겠습니까? 공익감사를 청구한 것까지도 물고 늘어지며 공세를 이어가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진실도, 책임도 회피한 적 없습니다. 소촌농공단지 용도변경은 2021년 12월 신청서가 접수됐습니다. 민선 8기가 출범한 것은 2022년 7월1일입니다. 이미 광주시 심의 단계에서 조건부 승인(2022년 6월29일)이 난 뒤였습니다. 이번 공익감사 청구는 또한 구정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무한책임을 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흐름과 맥락을 무시한 채 막무가내로 “책임져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진실을 감추는 것이고, 용납할 수 없는 기만행위입니다. 무책임한 의혹 제기는 멈춰야 합니다. 감사원의 감사에 협조하겠다는 것이 진보당 광주광역시당의 입장입니다.
정말 바라는 것이 광산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라면 이제 그 공언을 지킬 때입니다.
2023년 7월 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박병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건에 대한 공익감사를 광산구가 청구한 것은 시민에 대한 도리를 다하기 위해서입니다. 실체 없는 의혹과 논란으로 가중되는 시민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엄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거쳐 용도변경 과정을 낱낱이 시민께 검증받기 위함입니다.
공익감사 청구는 또한, 진보당 광주광역시당과 광산구의회 국강현 의원의 요구이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정황을 감안해 공익감사를 청구했는데 “기만적인 책임 회피”를 시작으로 “꼬리자르기”까지 운운합니다. 결과도 보지 않고 “사과”를 요구합니다.
적반하장입니다. 먼저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했던 국강현 의원은 그동안 무엇을 했습니까?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면 감사를 청구해서 진실을 밝히면 될 일입니다.
공익감사 청구에 대한 환영의 뜻을 표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이지 않겠습니까? 공익감사를 청구한 것까지도 물고 늘어지며 공세를 이어가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진실도, 책임도 회피한 적 없습니다. 소촌농공단지 용도변경은 2021년 12월 신청서가 접수됐습니다. 민선 8기가 출범한 것은 2022년 7월1일입니다. 이미 광주시 심의 단계에서 조건부 승인(2022년 6월29일)이 난 뒤였습니다. 이번 공익감사 청구는 또한 구정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무한책임을 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전체적인 흐름과 맥락을 무시한 채 막무가내로 “책임져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진실을 감추는 것이고, 용납할 수 없는 기만행위입니다. 무책임한 의혹 제기는 멈춰야 합니다. 감사원의 감사에 협조하겠다는 것이 진보당 광주광역시당의 입장입니다.
정말 바라는 것이 광산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라면 이제 그 공언을 지킬 때입니다.
2023년 7월 6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박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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