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2023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 워크숍'
쏠비치진도…‘혁신전략 설명회 및 의견수렴, 문화탐방 등
입력 : 2023. 07. 07(금) 11:56

[광산저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2023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이 7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전남 진도군 쏠비치호텔&리조트에서 열렸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과 학처장 등 300여명의 교수가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영화 입학관리처장의 '효율적인 입시홍보전략' 발표와 송창수 대학혁신사업본부장의 ‘대학혁신전략 설명회 및 대학혁신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 진행된 만찬에서는 박석인 대표가 이끄는 극단코스모스의 레크레이션 및 공연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인 7일에는 운림산방과 진돗개 테마파크 등 진도 일원에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박상철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대학은 학문을 배우는 곳을 넘어서 학생들이 미래사회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휘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며 “과감한 교육혁신과 도전, 그리고 끈끈한 결속력을 발휘해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행복한 대학’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과 학처장 등 300여명의 교수가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최영화 입학관리처장의 '효율적인 입시홍보전략' 발표와 송창수 대학혁신사업본부장의 ‘대학혁신전략 설명회 및 대학혁신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 진행된 만찬에서는 박석인 대표가 이끄는 극단코스모스의 레크레이션 및 공연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인 7일에는 운림산방과 진돗개 테마파크 등 진도 일원에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박상철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대학은 학문을 배우는 곳을 넘어서 학생들이 미래사회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휘하며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며 “과감한 교육혁신과 도전, 그리고 끈끈한 결속력을 발휘해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행복한 대학’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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