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서, 광주솔로몬로파크 연계, 과학수사 체험교실 및 마약예방활동 실시
입력 : 2023. 07. 18(화)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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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서장 반기수)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7일 제헌절을 기념하여 ‘광주솔로몬로파크 법페스티벌’ 행사와 연계, 광주지역 초등·중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과학수사 체험교실 및 마약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경찰청 과학수사계와 협업하여 ▵범죄현장 재연 ▵지문 채취 ▵범죄현장 법광원 기법 소개 ▵몽타주 제작 등 과학수사 체험과 더불어, 최근 국내 마약범죄의 심각성이 커져감에 따라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 리플렛 및 홍보물품 배부 등을 통해 마약예방 활동을 병행하여 전개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중학교 2학년 김○○ 학생은“TV에서만 보던 과학수사를 처음으로 접했는데 신기하면서 재미있었다” 며 “경찰행정학과가 있는 대학교에 진학 후 열심히 공부해서 멋진 경찰관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광주광산경찰서장(경무관 반기수)은“이번 체험을 통해 경찰의 역할을 되새겨 보고 훌륭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이와 더불어 최근 각종 마약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야기되고 있는데,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관내 청소년이 법 프로그램들을 직접 체험하고 법의식 강화 인성교육을 위해 3. 20. 광주솔로몬로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 지난 5. 31 청소년 참여 정책 자문단 견학을 시작으로 오는 8월 중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법 체험 활동을 실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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