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MAUM교육원, 마음챙김 사업 추진을 위한 ‘마음에 봄을 피우다’ 업무협약 체결
- “명상과 마인드힐링 교육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입력 : 2023. 07. 20(목)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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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12일 광산구청(구청장 박병규),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이사장 양동호)과 명상과 마인드힐링(Mind Healing) 교육을 통해 민원 담당 직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마음에 봄을 피우다’ 「마음챙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0일 밝혔다.

본 사업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의 지정 기탁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MAUM교육을 운영하고, 취약계층을 담당하는 복지 현장 활동가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경감을 통해 업무지원을 돕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마음에 봄을 피우다’ 「마음챙김」 사업의 주요 내용은 MAUM교육의 가치를 일깨우고 나아가 마음챙김 기반의 지속 가능한 마음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향후 일선 현장에서 활동하는 통합돌봄 활동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광주여자대학교 이선재 총장은 “광산구청,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업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결과로 전국의 민관학 연계 협력모델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여자대학교는 광산구 복지 현장 활동가를 위한 맞춤형 마음(MAUM)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은 사업 운영을 위한 지원 연계로 지정 기탁 사업비를 지원하는 자원을 연계하며 광산구는 마음(MAUM) 건강 프로그램 참여자 연계 및 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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