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 자리가 숨을 쉽니다’ 수향 정경희 작가 초대전 개최
빛고을국민체육센터 이안 갤러리
입력 : 2023. 07. 24(월) 14:30

[광산저널]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선호) 빛고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이안 갤러리’에서‘‘바늘 자리가 숨을 쉽니다’라는 제목으로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32일간 침선공예 수향 정경희 작가 초대전이 개최된다.
작품의 주인공인 수향 정경희 작가는 중고교 시절 남농 허건과 대학 이후 아산 조방원 등 남종화 대가를 사사하여 침선공예 이전에는 한국화 활동을 펼쳐왔다. 1986년 이후로는 어머니 윤판임 여사로부터 바늘과 실의 매력을 알게 되어 지난 30여 년 간 한국의 전통 침선으로 ‘손예술’의 가치를 오롯이 지켜왔다.
지난 2008년 5월 김대중컨벤션센터(광주)에서 열린 초대전을 시작으로 무안요갤러리 초대전(2008), 갤러리 이즈(구 학고재)(2009), 학명미술관(2011), 킨텍스 한옥박람회(2017), 영암 한옥박람회(2017), 진한미술관(2017) 등에 이어 이안갤러리에서 10번째 개최한다.
침선은 ‘바늘과 실’, 혹은 ‘바느질’을 의미하는 말이며 옛 여성들은 궁중에서부터 민가까지 휴식 시간이 생기면 주로 침선을 했다고 전해진다.
정경희 작가는 “바쁜 현대사회에서 잊혀 가는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싶은 뜻을 밝히며 이번 이안갤러리 초대전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침선공예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옛 시대 여성들의 시대적 배경을 감상하고 한국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안갤러리는 빛고을국민체육센터 1층에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작품의 주인공인 수향 정경희 작가는 중고교 시절 남농 허건과 대학 이후 아산 조방원 등 남종화 대가를 사사하여 침선공예 이전에는 한국화 활동을 펼쳐왔다. 1986년 이후로는 어머니 윤판임 여사로부터 바늘과 실의 매력을 알게 되어 지난 30여 년 간 한국의 전통 침선으로 ‘손예술’의 가치를 오롯이 지켜왔다.
지난 2008년 5월 김대중컨벤션센터(광주)에서 열린 초대전을 시작으로 무안요갤러리 초대전(2008), 갤러리 이즈(구 학고재)(2009), 학명미술관(2011), 킨텍스 한옥박람회(2017), 영암 한옥박람회(2017), 진한미술관(2017) 등에 이어 이안갤러리에서 10번째 개최한다.
침선은 ‘바늘과 실’, 혹은 ‘바느질’을 의미하는 말이며 옛 여성들은 궁중에서부터 민가까지 휴식 시간이 생기면 주로 침선을 했다고 전해진다.
정경희 작가는 “바쁜 현대사회에서 잊혀 가는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싶은 뜻을 밝히며 이번 이안갤러리 초대전에 참여하였다.”고 밝혔다.
공단 관계자는 “침선공예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옛 시대 여성들의 시대적 배경을 감상하고 한국 전통예술에 대한 관심을 가져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안갤러리는 빛고을국민체육센터 1층에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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