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환경직 복달임 행사 운영
입력 : 2023. 07. 25(화)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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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환경직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공단은 초복인 지난 11일 환경직 직원 180여명에게 보양식으로 닭갈비세트에 이어 21일에도 중복 복달임 행사로 여름철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아이스크림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른 새벽부터 광산구 관내 하루 평균 약 300톤의 생활·음식물·재활용 폐기물 수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환경직 직원들은 이날 시원한 빙과류를 나누며 함박웃음으로 피로를 푸는 모습이였다.

공단은 작년 연말부터 일반직 직원들이 현장 사무실에 직접 상주하며 ‘따뜻한 새벽·어묵데이’, ‘짜장면 간담회‘ 등 소통행사를 통해 노사화합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노사 관계 안정화로 외부고객 뿐만 아니라 내부고객의 신뢰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속적인 노사 화합·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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