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AI큐브플러스 학교’ 학생들 열기로 ‘후끈’
호남대·광주시 교육청·광주 광산구 ‘미래기술학교’공동 주관
고교 1~3학년 학생 79명 6개 주제별로 나눠 실습중심 수업
고교 1~3학년 학생 79명 6개 주제별로 나눠 실습중심 수업
입력 : 2023. 07. 26(수) 21:42

[광산저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와 광주시 교육청(교육감 이정선),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7월 26일 오전 9시 30분 호남대 IT스퀘어 강당에서 미래기술 중심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AI큐브 플러스 미래기술학교’ 개회식을 가졌다.
개회식에는 광주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단장, 광산구청 김성훈 교육협력관, 백정순 교육도서관 과장 등 관계자 15여명과 호남대학교 AI융합대학의 6개 주제별 학과 학생보조원, 교수진들, 기업전문 멘토들이 참여했다.
이번 미래기술학교(AI큐브플러스 학교)는 광산구에 있는 고등학교 1~3학년 학생 79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의 개념(생성형 AI)부터 전공별 현장실습, 전공별 현장 전문가들과의 멘토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로봇드론(12명), 미래 모빌리티(11명), AI 건축 모델링(14명), AI 예술(12명), AI 보건(15명), 창의설계 코딩(15명) 등 인공지능 융합교육과정에 따른 6개 주제별로 나뉘어 수업을 진행했다.
1부 첫 강의는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백란교수가 “인공지능의 원리를 찾아라!!”를 주제로 한시간동안 진행했고, 이어 각 학생들은 6개 주제별로 배정된 강의실(실습실)에서 ‘기업전문가들과의 멘토링’에 참여했다.
2부에서는 3차시-6차시까지 4시간의 수업이 각 영역을 구현하는 실습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남대에서 2개월동안 논의한 결과물을 기반으로 지난 6월 23일 호남대 AI융합대학 백란 학장과 광산구청 김성훈 교육협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일반고 AI역량강화를 위해 광산구 미래교육지구사업을 핵심으로 한 ‘광산구 미래기술학교 운영’ 기획회의를 가지면서 확정됐고, 이어 6개 주제 선정과 미래기술에 기반한 교육역량 강화, 디지털 인재양성을 실현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체화했다.
호남대학교는 지역사회를 위한 AI교육으로 디지털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22년 12월~23년 3월 디지털 새싹 캠프를 통해 광주·전남 지역 학교를 찾아 1280명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AI SW교육을 실시했고, 22년도 ‘훈훈한 AI교실’은 총 27개교 655명의 나주지역 초·중학생들 교육을, 23년도에는 ‘훈훈한 AI PLUS 학교’로 나주지역 초등학생 5~6학년 781명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개회식에는 광주교육청 시민협치진흥원 김진구 단장, 광산구청 김성훈 교육협력관, 백정순 교육도서관 과장 등 관계자 15여명과 호남대학교 AI융합대학의 6개 주제별 학과 학생보조원, 교수진들, 기업전문 멘토들이 참여했다.
이번 미래기술학교(AI큐브플러스 학교)는 광산구에 있는 고등학교 1~3학년 학생 79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의 개념(생성형 AI)부터 전공별 현장실습, 전공별 현장 전문가들과의 멘토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로봇드론(12명), 미래 모빌리티(11명), AI 건축 모델링(14명), AI 예술(12명), AI 보건(15명), 창의설계 코딩(15명) 등 인공지능 융합교육과정에 따른 6개 주제별로 나뉘어 수업을 진행했다.
1부 첫 강의는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백란교수가 “인공지능의 원리를 찾아라!!”를 주제로 한시간동안 진행했고, 이어 각 학생들은 6개 주제별로 배정된 강의실(실습실)에서 ‘기업전문가들과의 멘토링’에 참여했다.
2부에서는 3차시-6차시까지 4시간의 수업이 각 영역을 구현하는 실습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호남대에서 2개월동안 논의한 결과물을 기반으로 지난 6월 23일 호남대 AI융합대학 백란 학장과 광산구청 김성훈 교육협력관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일반고 AI역량강화를 위해 광산구 미래교육지구사업을 핵심으로 한 ‘광산구 미래기술학교 운영’ 기획회의를 가지면서 확정됐고, 이어 6개 주제 선정과 미래기술에 기반한 교육역량 강화, 디지털 인재양성을 실현하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체화했다.
호남대학교는 지역사회를 위한 AI교육으로 디지털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는데, 22년 12월~23년 3월 디지털 새싹 캠프를 통해 광주·전남 지역 학교를 찾아 1280명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AI SW교육을 실시했고, 22년도 ‘훈훈한 AI교실’은 총 27개교 655명의 나주지역 초·중학생들 교육을, 23년도에는 ‘훈훈한 AI PLUS 학교’로 나주지역 초등학생 5~6학년 781명을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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