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하계방학 위기청소년 선도·마약류 오남용 예방 활동 전개
입력 : 2023. 07. 28(금) 11:35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7.27 야간에 광산구 장덕동 소재 장덕중학교 일대에서 하계방학 위기청소년 보호와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위한 선도 활동을 실시했다.
7. 25부터 다음 달 8. 31까지 6주간을‘위기청소년 선도·보호 추진 기간’으로 지정하고, 방학 중 중요 사건 발생 시 학교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위기청소년 선도와 피해자 신속 보호를 위한 핫라인 재정비 등 정보공유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광산구에는 초등학교 45개교, 중학교 26, 고등학교 17, 대안·특수학교 10개교 등 총 98개의 다수 학교가 소재하고 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하계방학이 시작되면서, 청소년들의 주요 활동 장소가 학교에서 학원·공원·PC방 등 학교 밖으로 이동함에 따라, 광산 경찰은 청소년운집 장소 주변으로 맞춤형 치안 활동을 전개한다.
광산서 학교전담경찰팀은 수완지구 국민은행 일대 학원가와 첨단 월계동 LC타워 주변 등 5개소에 대해 유해환경 점검과 마약류 예방 활동을 병행하여 활동하는 한편, 수완·첨단·우산지구대에서는 비행 청소년 운집장소를 탄력 순찰노선으로 지정하고 야간순찰을 대폭 강화하였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강일원)은“방학 중에는 아동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가정·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지역사회와 협업하면서 심리·경제적 지원에 촛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7. 25부터 다음 달 8. 31까지 6주간을‘위기청소년 선도·보호 추진 기간’으로 지정하고, 방학 중 중요 사건 발생 시 학교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위기청소년 선도와 피해자 신속 보호를 위한 핫라인 재정비 등 정보공유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광산구에는 초등학교 45개교, 중학교 26, 고등학교 17, 대안·특수학교 10개교 등 총 98개의 다수 학교가 소재하고 있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하계방학이 시작되면서, 청소년들의 주요 활동 장소가 학교에서 학원·공원·PC방 등 학교 밖으로 이동함에 따라, 광산 경찰은 청소년운집 장소 주변으로 맞춤형 치안 활동을 전개한다.
광산서 학교전담경찰팀은 수완지구 국민은행 일대 학원가와 첨단 월계동 LC타워 주변 등 5개소에 대해 유해환경 점검과 마약류 예방 활동을 병행하여 활동하는 한편, 수완·첨단·우산지구대에서는 비행 청소년 운집장소를 탄력 순찰노선으로 지정하고 야간순찰을 대폭 강화하였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강일원)은“방학 중에는 아동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가정·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발굴해 지역사회와 협업하면서 심리·경제적 지원에 촛점을 맞추겠다”고 말했다.
![]() |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