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택, 사회적 약자· 노동자 권익 보호 앞장
광산구 노동조합대표자 협의회’ 법률자문위원 위촉
작년 12월 광산구노인회 법률 자문 제공 협약 맺어
입력 : 2023. 08. 07(월) 14:16
가가
[광산저널] 박균택 ‘법무법인 광산’ 대표 변호사가 ‘광산구 노동조합대표자 협의회’ 법률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면서 광산구 노동자 권익 보호에 앞장선다.

박균택 법무법인 광산 대표 변호사는 손성범 ‘광산구 노동조합대표자협의회(이하 ‘광노협’)‘ 회장으로부터 지난달 21일 법률자문위원 위촉장을 받았다.

‘광노협’은 위촉장에서 박균택 변호사를 ‘광산구 노동조합대표자협의회’ 회원의 든든하고 강직한 법률자문위원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5년 7월 20일까지다.

손성범 회장은 “박균택 변호사는 검사 재직 중에도 ‘검사의 제1 사명은 인권 보호다’라고 할 정도로 인권적이며, ‘대한민국 형사부 검사의 정신적 지주’라고 들었다”면서 “우리 25개 노동조합뿐만 아니라 광산구 모든 노동자의 보루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균택 변호사는 “검찰 재직 시에 (노사 사건에 대해) 친노조는 아니었지만 노사 중립적인 위치에서 일하려고 노력했다”며 “구속수사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노조파괴 사범에 대해서는 오히려 구속수사를 할 정도로 균형 잡힌 수사를 하려고 했었다”면서 “이제는 노동자들의 인권 보호에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박균택 ‘법무법인 광산’ 대표 변호사는 광산구노인회와 그 회원에 대한 법률문제에 자문을 제공하기로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유한봉 (사)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 광산지회장과 박균택 법무법인 광산 대표 변호사는 작년 12월 27일 법률 자문 위임 협약을 체결했다. 박 변호사를 광산구노인회 법률고문으로 위촉함에 따라 광산구노인회와 그 회원의 법률 자문에 나서기로 했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