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협박(칼부림 예고 글 게시) 피혐의자 검거
입력 : 2023. 08. 08(화) 19:16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에서는 특별치안활동기간(8.4~ 2주간) 중, SNS상에 칼부림을 예고한 피혐의자 3명을 2023. 8. 7. 밤 11시 40분경 검거하였다
선후배사이인 피혐의자 3명이 회칼을 들고 있는 사진을 촬영하여 SNS스토리에 올린 것을 신고자가 인스타그램 검색 중 발견하고 신고하여 검거, 피혐의자들은 “나 000 12ㅅ30ㅂ 국민은행 사거리 칼부림” 내용과 함께 회칼을 들고 있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였고 신고자는 친구 인스타그램 검색 중 위 내용을 보고 23시 10분경 112 문자 신고, 관할 수완지구대 근무자는 사진상 특정된 이름 000으로 최근 1년간 112신고 이력 검색하여 같은 이름과 연락처 확인, 휴대폰 연락을 통해 칼 소지한 사진이 A(17세,남)라는 것을 확인하고 주거지(신창동) 앞으로 유인, 23시 40분경 신병 확보하였다
이후 112 신고자의 친구를 통해 칼 소지한 A의 사진을 발견한 인스타그램 계정 분석하여 사진과 협박 글 게시자인 피혐의자 B(20세,남)의 연락처를 확보 후, 수완지구 국민은행 사거리로 나오도록 유인하여 일행 C(17세,여)와 함께 검거, 임의동행 하였다
이번사건은 신고 접수 직후부터 경찰서장의 직접 지휘와 상황실ㆍ지역경찰ㆍ형사 등 기능별 공조 및 적극적인 대처로 신고접수 후 36분만에 모두 검거하는 등 조기에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한 사례로, 강일원 광주광산경찰서장은 “광산경찰은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흉기 소지 범죄와 살인 예고 등의 협박 범죄에 대해서도 총력 대응하여 안전한 광산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선후배사이인 피혐의자 3명이 회칼을 들고 있는 사진을 촬영하여 SNS스토리에 올린 것을 신고자가 인스타그램 검색 중 발견하고 신고하여 검거, 피혐의자들은 “나 000 12ㅅ30ㅂ 국민은행 사거리 칼부림” 내용과 함께 회칼을 들고 있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하였고 신고자는 친구 인스타그램 검색 중 위 내용을 보고 23시 10분경 112 문자 신고, 관할 수완지구대 근무자는 사진상 특정된 이름 000으로 최근 1년간 112신고 이력 검색하여 같은 이름과 연락처 확인, 휴대폰 연락을 통해 칼 소지한 사진이 A(17세,남)라는 것을 확인하고 주거지(신창동) 앞으로 유인, 23시 40분경 신병 확보하였다
이후 112 신고자의 친구를 통해 칼 소지한 A의 사진을 발견한 인스타그램 계정 분석하여 사진과 협박 글 게시자인 피혐의자 B(20세,남)의 연락처를 확보 후, 수완지구 국민은행 사거리로 나오도록 유인하여 일행 C(17세,여)와 함께 검거, 임의동행 하였다
이번사건은 신고 접수 직후부터 경찰서장의 직접 지휘와 상황실ㆍ지역경찰ㆍ형사 등 기능별 공조 및 적극적인 대처로 신고접수 후 36분만에 모두 검거하는 등 조기에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한 사례로, 강일원 광주광산경찰서장은 “광산경찰은 특별치안활동 기간 중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흉기 소지 범죄와 살인 예고 등의 협박 범죄에 대해서도 총력 대응하여 안전한 광산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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