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예고글은 범죄행위’인식 확산을 위한 이상동기범죄 예방교육 실시
- 광산서, 첨단고에서 전체 학년 대상 방송교육 진행
입력 : 2023. 08. 17(목) 11:13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경무관 강일원)는 지난 8.16 광산구 월계동 소재 첨단고(교장 김형태)에서 2학기 개학을 맞아 ‘살인예고글은 범죄행위’인식 확산을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살인예고글 전국적 게시 유포로, 중요밀집지역에 경찰특공대와 장갑차가 등장하는 등 국민적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수사본부에 의하면 14일 기준 검거자 149명 중 청소년에 의한 범행 비율이 절반 가까이 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학교전담팀은 우선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범죄 의지 사전 차단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현장 진출 대응을 강화하였다.
한편, 예고글 게시는 협박·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엄중히 처벌될 수 있는 범죄행위임을 강조하는‘이상동기범죄 특별예방교육’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광산경찰은 광주시교육청과 협의해, 학교별 SNS와 학부모 알림 앱을 통해 관내 98개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자녀의 SNS 사용에 대한 관심과 가정 내 교육을 당부했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 우리 사회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학생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살인 예고글 게시는 범죄행위로 끝까지 수사할 것이며, 모방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살인예고글 전국적 게시 유포로, 중요밀집지역에 경찰특공대와 장갑차가 등장하는 등 국민적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수사본부에 의하면 14일 기준 검거자 149명 중 청소년에 의한 범행 비율이 절반 가까이 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학교전담팀은 우선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범죄 의지 사전 차단과 경각심 고취를 위해 현장 진출 대응을 강화하였다.
한편, 예고글 게시는 협박·위계에의한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엄중히 처벌될 수 있는 범죄행위임을 강조하는‘이상동기범죄 특별예방교육’을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광산경찰은 광주시교육청과 협의해, 학교별 SNS와 학부모 알림 앱을 통해 관내 98개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통신문을 발송해 자녀의 SNS 사용에 대한 관심과 가정 내 교육을 당부했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 우리 사회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학생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살인 예고글 게시는 범죄행위로 끝까지 수사할 것이며, 모방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신속한 신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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