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외국인 밀집지역 방범활동 강화
- 광산경찰서 자율방범대와 고려인 마을 합동 순찰 실시
입력 : 2023. 08. 18(금) 10:41
가가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는 `23. 8. 16.(수)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해 외사안전구역으로 지정된 고려인 마을에서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최근 광산 관내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강력사건이 증가하여, 체류 외국인과 내국인을 대상으로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순찰활동이다.

광산경찰서(생활안전과장 조윤희)는 “외국인의 법 질서 존중 문화장착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을 실시하여 안전한 광산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하였다.







광산저널 webmaster@gsjn.co.kr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광산저널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