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권리당원들 혁신안 통과에 앞장설 것을 촉구
입력 : 2023. 08. 20(일) 21:09

[광산저널] 민주당 광주 권리당원들이 광주 국회의원들을 향해 혁신안 통과에 앞장설 것을 강하게 압박했다.
‘더불어민주당 혁신을 위한 광주 권리당원 모임’의 전정‧박인화 권리당원 등은 8월 17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 민주당 광주광역시 국회의원들은 혁신안을 즉각 수용하라”고 압박했다.
이들은 먼저 “최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의 혁신안은 내년 총선과 앞으로의 대선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이 땅의 민주시민들과 당원들 모두가 바라는 민주당 개혁의 중대한 시발점”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민주주의 성지인 광주시민, 독재와 목숨 걸고 싸웠던 김대중 정신이 살아있는 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서 단호하게 요구한다.”며 “당당하게 혁신안에 동의하고 시민들의 평가를 받아라.”라고 몰아쳤다.
또, “민주당은 최고 의결기구인 전 당원 투표 등을 통해 혁신안을 즉각 통과시켜라”라고 요구하고 “광주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혁신안 통과에 앞장서라”고 압박했다.
광주 권리당원들은 또, “윤석열 정권의 야당 말살에 호응하고 내부 총질하는 지긋지긋한 민주당 내 일부 반란세력을 단호하게 처벌하라”면서 “무능하고 사리사욕과 지역패권 장악에만 혈안이 된 일부 광주 국회의원들이 정치무대에서 사라질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전정‧박인화 권리당원 등 ‘더불어 민주당 혁신을 위한 광주 권리당원 모임’은 “윤석열과 검찰독재 정권의 횡포에 김대중 정신과 노무현의 패기로 당당히 맞서 싸우는 광주 국회의원이 과연 몇 명이나 있었는가? 오죽했으면 광주 국회의원 70% 물갈이 교체를 요구하겠는가?”라며 광주 국회의원들의 자성을 촉구했다.
또 “이번에 발표된 혁신위의 혁신안은 두 가지의 민주당 개혁을 위한 핵심적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하나는 대의원제도의 개혁을 통해 1인 1표가 평등하게 행사되는 민주주의 기본원리를 되찾는 것이고 ▲두 번째는 잘못한 국회의원들에게 페널티를 주어 자격 미달‧함량 미달의 민의의 대표자를 바꿔야 한다는 주권자인 당원, 민주시민의 간절함의 발로”라고 덧붙였다.[ 출처 : 광주인터넷뉴스(http://www.gjinews.kr)]
‘더불어민주당 혁신을 위한 광주 권리당원 모임’의 전정‧박인화 권리당원 등은 8월 17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 민주당 광주광역시 국회의원들은 혁신안을 즉각 수용하라”고 압박했다.
이들은 먼저 “최근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의 혁신안은 내년 총선과 앞으로의 대선 승리를 간절히 바라는 이 땅의 민주시민들과 당원들 모두가 바라는 민주당 개혁의 중대한 시발점”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민주주의 성지인 광주시민, 독재와 목숨 걸고 싸웠던 김대중 정신이 살아있는 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서 단호하게 요구한다.”며 “당당하게 혁신안에 동의하고 시민들의 평가를 받아라.”라고 몰아쳤다.
또, “민주당은 최고 의결기구인 전 당원 투표 등을 통해 혁신안을 즉각 통과시켜라”라고 요구하고 “광주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혁신안 통과에 앞장서라”고 압박했다.
광주 권리당원들은 또, “윤석열 정권의 야당 말살에 호응하고 내부 총질하는 지긋지긋한 민주당 내 일부 반란세력을 단호하게 처벌하라”면서 “무능하고 사리사욕과 지역패권 장악에만 혈안이 된 일부 광주 국회의원들이 정치무대에서 사라질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전정‧박인화 권리당원 등 ‘더불어 민주당 혁신을 위한 광주 권리당원 모임’은 “윤석열과 검찰독재 정권의 횡포에 김대중 정신과 노무현의 패기로 당당히 맞서 싸우는 광주 국회의원이 과연 몇 명이나 있었는가? 오죽했으면 광주 국회의원 70% 물갈이 교체를 요구하겠는가?”라며 광주 국회의원들의 자성을 촉구했다.
또 “이번에 발표된 혁신위의 혁신안은 두 가지의 민주당 개혁을 위한 핵심적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하나는 대의원제도의 개혁을 통해 1인 1표가 평등하게 행사되는 민주주의 기본원리를 되찾는 것이고 ▲두 번째는 잘못한 국회의원들에게 페널티를 주어 자격 미달‧함량 미달의 민의의 대표자를 바꿔야 한다는 주권자인 당원, 민주시민의 간절함의 발로”라고 덧붙였다.[ 출처 : 광주인터넷뉴스(http://www.gj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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