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 주변 맛·볼거리 넘치는 관광 명소
‘광주송정역 1시간 맛 거리 조성’ 박차
뉴트로 낭만 송SONG 정情 축제 추진
광주송정역 주변을 핫플레이스 거듭나
매주 토요일 난장 콘서트 10월 28일까지
입력 : 2023. 08. 20(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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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르네상스는 14~16세기 유럽에서 일어난 문화 운동으로, 고대 그리스·로마의 학문과 지식을 부흥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발로였다.
이 시기를 통해 고전 학문의 가치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었으며 신대륙의 발견, 지동설의 등장, 봉건제의 몰락, 상업의 성장, 종이·인쇄술·항해술·화약과 같은 신기술의 발명이 이루어졌다.
르네상스 정신의 시작은 인문주의 운동이었다. 인문주의가 처음 발생하고 열매를 맺은 곳은 이탈리아였다. 1453년 콘스탄티노플의 함락은 인문주의 운동을 크게 진작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르네상스 정신은 유럽 전역으로 확산했고 미술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표현됐다. /편집자 주

광산구가 일명 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벌이고 있다. 광주송정역 주변을 핫플레이스(명소) 조성을 위해 ‘광주송정역 1시간 맛 거리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 2021년 12월 중기부 상권 르네상스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1913송정역시장을 포함해 광산로 일원 737개 점포를 대상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권환경개선(H/W), 상권 활성화(S/W)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상권 르네상스 사업 하나로 침체한 송정역세권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작은 축제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작은 축제는 1913 송정역 시장, 광산로, 떡갈비거리, 내상로, 중남회 일원에서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진행해 왔고 9월과 10월 총 5회 작은 축제를 진행한다.

광산로 일원(떡갈비거리, 내상로, 중남회)에서는 벼룩시장, 야시장, 거리공연, 체험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6월 24일 행사는 송정역세권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2차연도 축제를 알리는 의미로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시민 노래자랑, 초대가수의 축하 공연을 기획해 많은 시민이 송정역세권의 상권을 방문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해 많은 시민이 1913 송정역 시장과 광산로에서 각종 문화체험을 즐겼다.

또 1913 송정역 시장에서는 지난 6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에 난장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고 10월 2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맛 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준비하였으니 안전하게 행사를 즐기면서 멋진 추억을 간직하셨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광주송정역세권 상권 르네상스는 구도심이 된 지역상권을 사람이 모여드는 곳으로 탈바꿈시키는 게 목표이며, 공연과 체험 그리고 상인들의 참여로 맛있고 즐겁고 행복한 상권을 만들자는 취지로 출발했다.

광산구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르네상스 공모에 선정돼 2026년까지 총 80억 원을 투자해 고객의 사랑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송정역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2만 2.000여 명, 유동인구는 그 2배인 4만 4,000여 명에 달하고 있어 광산구는 상권 르네상스를 통해 ‘1시간 맛 거리’ 조성을 추진 하고 있다.

KTX 이용객들이 짧은 시간 안에 1913 송정역 시장과 광산로 일원에서 맛보고 즐기는 상권이 목표로 1913 송정역 시장과 송정 상권의 시설 정비, 대표 상품 개발과 작은 축제 등으로 믿고 찾는 상권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 뉴트로 낭만 송정 축제란?
뉴트로 낭만 송정 축제는 광주송정역을 중심으로 남도의 맛과 멋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광산로 일원이다. 뉴트로 낭만 송정 축제는 음식, 공연, 체험, 쇼핑으로, 모든 세대가 지역상권의 매력을 즐기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10월 말까지 1913 송정역 시장 쉼터에서는 매주 토요일 난장 콘서트를 열고 광산로에서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에 송정 축제를 열 예정이며, 지난 6월 24일 행사를 개최하였고 8월에는 26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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