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 자율방범대 협업, 공원·산책로 집중 순찰
입력 : 2023. 09. 01(금) 12:01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이상동기범죄예방을 위해 자율방범대와 협업하여 야간 취약시간 내 주민들이 다수 모이는 공원과 산책로 및 범죄취약지 위주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고 30일에 밝혔다.
현재 광산구 자율방범대는 자율방범연합대와 각 동별 자율방범대를 포함하여 약400명 가량이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광산경찰서(생활안전과장 조윤희)는 “특별치안활동간 지속적으로 자율방범대와 협업하여 합동순찰을 전개함으로써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구가 되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하였다. /이상일 기자
현재 광산구 자율방범대는 자율방범연합대와 각 동별 자율방범대를 포함하여 약400명 가량이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광산경찰서(생활안전과장 조윤희)는 “특별치안활동간 지속적으로 자율방범대와 협업하여 합동순찰을 전개함으로써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구가 되도록 앞장서겠다”라고 말하였다. /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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