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엄마 순찰대가 지켜요 ”
- 광산경찰서·교육청·패트롤맘 합동
- 학교폭력·교통사고 제로, 안전 더하기⁺ 합동 캠페인
- 학교폭력·교통사고 제로, 안전 더하기⁺ 합동 캠페인
입력 : 2023. 09. 01(금) 12:13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경무관 강일원) 여성청소년과(경정 김영선)에서는 지난 1일 광산구 신가동 소재 큰별초등학교에서, 서부교육지원청, 광주 패트롤맘과 「학교폭력·교통사고 제로, 안전 더하기⁺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개학을 맞아, 대형차량 통행이 많은 학교 주변 도로와 큰별초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광산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학부모 순찰대 패트롤맘이 자발적으로 모여‘안전 더하기⁺’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간대별 순차적으로 등교하는 학생들과 직접 만나‘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학교폭력 예방 함께 노력하기’다짐과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패트롤맘 광주지회장(정혜숙)은“엄마의 마음으로 경찰·교육청과 협력해 아동의 안전을 위한 활동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고 하였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아침 일찍 나선 엄마들, 패트롤맘의 봉사활동이 경찰과 학교 업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 지역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찰서와 유관단체가 협력해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예방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상일 기자
이날 캠페인은 개학을 맞아, 대형차량 통행이 많은 학교 주변 도로와 큰별초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광산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학부모 순찰대 패트롤맘이 자발적으로 모여‘안전 더하기⁺’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간대별 순차적으로 등교하는 학생들과 직접 만나‘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학교폭력 예방 함께 노력하기’다짐과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패트롤맘 광주지회장(정혜숙)은“엄마의 마음으로 경찰·교육청과 협력해 아동의 안전을 위한 활동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고 하였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아침 일찍 나선 엄마들, 패트롤맘의 봉사활동이 경찰과 학교 업무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우리 지역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찰서와 유관단체가 협력해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예방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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