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경찰관 직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실시
-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직업탐색 기회 제공
입력 : 2023. 09. 08(금) 17:57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는 지난 8일 광주 광산구 선암동 선운초등학교(교장 강성순)에서 5학년 10개반 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경찰직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학생 대상 장래 희망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 경찰관이 가장 높음에 따라 학교장 요청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소강당과 시청각실 2개소에서 집체교육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경찰조직과 경찰관의 임무, 제복과 장구류, 갖추어야 할 덕목과 응시 자격 등을 학교폭력과 연결해서 교육하였다.
최근 넷플릭스 작품을 통해 유명 연예인이 되었으나 학교폭력 논란의 중심에 선 사례와, 프로야구선수로 실력은 뛰어났지만 학창 시절 저지른 학교폭력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지 못한 실제 이야기는 학생들의 흥미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또한 학생들이 경찰 체력 시험에 포함된 악력기, 현장에서 사용중인 테이져건, 수갑, 삼단봉 등 경찰장비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다.
5학년 여학생은“경찰장비를 직접 만져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직업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경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시 한번 제 꿈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강일원)“우리 학생들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경찰관 직업 체험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학생들에게 미래와 진로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교·유관 단체와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학생 대상 장래 희망 직업 선호도 조사에서 경찰관이 가장 높음에 따라 학교장 요청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소강당과 시청각실 2개소에서 집체교육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경찰조직과 경찰관의 임무, 제복과 장구류, 갖추어야 할 덕목과 응시 자격 등을 학교폭력과 연결해서 교육하였다.
최근 넷플릭스 작품을 통해 유명 연예인이 되었으나 학교폭력 논란의 중심에 선 사례와, 프로야구선수로 실력은 뛰어났지만 학창 시절 저지른 학교폭력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지 못한 실제 이야기는 학생들의 흥미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또한 학생들이 경찰 체력 시험에 포함된 악력기, 현장에서 사용중인 테이져건, 수갑, 삼단봉 등 경찰장비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었다.
5학년 여학생은“경찰장비를 직접 만져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직업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경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시 한번 제 꿈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산경찰서장(경무관 강일원)“우리 학생들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경찰관 직업 체험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학생들에게 미래와 진로에 대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교·유관 단체와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