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심정, 광주광역시 제1호 민간정원 지정 기념 행사 개최
- 제1호 민간정원 현판식, 전남대학교기술지주(주) 등과 업무협약식
- AI 선도도시, 예향도시 광주의 1호 민간정원에 걸맞는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정원
- 문화·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복합치유공간으로 도약
입력 : 2023. 09. 12(화)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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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광역시 소재 부동산개발·조경사 미래엘앤디(대표 박화실)는 09월 15일(금) 오후 2시 30분부터 광주광역시 제1호 민간정원 휴심정에서 ‘우리들의 정원, 휴심정’이라는 주제로 시 1호 민간정원 지정 기념 현판식을 개최한다.

이번 현판식은 미래엘앤디(휴심정)가 주최·주관하며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광주광역시 정원 문화 활성화를 위해 후원한다. 금번 행사는 리셉션 및 네트워크 파티의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현판식, 업무협약식, 정원 라운딩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래엘앤디는 AI 특화도시 광주 1호민간정원에 걸맞는 AI(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정원, 휴심정으로의 도약을 위해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대표 민정준), 인공지능융합사업단(AICA, 단장 김준하), GIST 인공지능연구소(소장 남호정)과 ‘광주광역시 스마트정원 및 조경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휴심정은 2023년 4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사전컨설팅을 거쳐 광주광역시 1호 민간정원 지정된 이래 월 평균 2만5천여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면서,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있다. 또한, 지역의 청년예술가들이 주축이 된 가든콘서트, 정원문화 전파를 위한 지역민 대상 강연 등 광주광역시 정원 문화 전파 및 활성화와 지역 내 취약계층 부부 대상 야외결혼식 지원사업, 청년예술가 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현판식 종료 후 휴심정 내 잔디광장에서는 광주전남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송태갑 박사의 「대전환시대, 정원선도도시 광주비전 및 미래구상」기조 발제와 광주광역시의회 기후특별위원회 위원장 박필순 의원(민주당, 광산3)을 좌장으로 한 정책토크콘서트 ‘광주, 정원을 말하다’가 이어진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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