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강력범죄 위기대응 훈련(FTX) 실시
-‘다중밀집장소 흉기 난동범’대응 全 기능 합동 FTX
입력 : 2023. 09. 20(수) 11:19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경무관 강일원) 에서는 9. 20.(수) 10:00경 서현역 흉기난동과 같은 강력범죄에 대한 적극적 대처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추석 명절 특별방범활동과 병행, 광주 광산구 ‘도산역 4번 출구’ 앞에서 지역경찰찰·형사 및 소방 등 유관기간 합동, 실제 인명피해 발생 강력범죄 대응 훈련을 실시하였다.
주요 훈련 내용은, ▲ 중요 사건·사고 발생시 112상황실의 신속한 대처 및 현장·상황·기능 간 중첩 보고 ▲ 全 기능간 협업을 통한 범죄 대응요령 체득화 ▲ 초등대응팀(여청·수사·형사·경비교통·정보)에 대한 명확한 임부 부여 ▲ 비상동보장치·보이는 112시스템 등 업무 시스템 숙달 ▲ 무전기 사용 활성화 등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강일원 경찰서장은, “지속·반복적인 유형별 위기대응 훈련으로 112신고 사건 초기 화상 지휘와 연계한 현장 책임자(순찰·강력팀장 등) 중심의 총력대응으로 관내 강력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응·검거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 중요 사건·사고 발생시 112상황실의 신속한 대처 및 현장·상황·기능 간 중첩 보고 ▲ 全 기능간 협업을 통한 범죄 대응요령 체득화 ▲ 초등대응팀(여청·수사·형사·경비교통·정보)에 대한 명확한 임부 부여 ▲ 비상동보장치·보이는 112시스템 등 업무 시스템 숙달 ▲ 무전기 사용 활성화 등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강일원 경찰서장은, “지속·반복적인 유형별 위기대응 훈련으로 112신고 사건 초기 화상 지휘와 연계한 현장 책임자(순찰·강력팀장 등) 중심의 총력대응으로 관내 강력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응·검거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