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공원 합동순찰
입력 : 2023. 10. 04(수) 10:27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27일 아동안전지킴이와 함께 광산구 신가동 소재 선창초등학교와 진만초등학교 일대에서 하굣길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은퇴한 노인 전문인력을 활용, 초등학교 주변 치안 보조 인력으로 배치해,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의 일환이다.
광산서는 지난 2월 아동보호에 대한 봉사와 열의가 높으신 지킴이 68명을 선발해 3월 신학기부터 40개 초교 주변에 배치 완료하였고, 하교 시간대에 맞춰 오후 2시부터 집중 근무를 하고 있다.
SPO와 함께하는 아동안전지킴이 합동 순찰단은 선창·진만초 정·후문과 초록공원, 아람공원 등 청소년 운집 비행 신고 다발 지역 위주로 집중 도보 순찰하면서, 추석 명절 상인들을 대상으로도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지킴이 어르신은“안전한 광산구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 아람공원의 고장난 CCTV도 구청에 연락해 수리했고, 강풍에 끊어진 나뭇가지도 직접 치웠다. 나의 작은 행동이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강일원 광산서장은“초교나 놀이터 주변에서 아동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아동안전지킴이들과 수시로 우범 지역 위주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어린이가 안전 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 비행 행위 근절, 학부모님들의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은퇴한 노인 전문인력을 활용, 초등학교 주변 치안 보조 인력으로 배치해,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의 일환이다.
광산서는 지난 2월 아동보호에 대한 봉사와 열의가 높으신 지킴이 68명을 선발해 3월 신학기부터 40개 초교 주변에 배치 완료하였고, 하교 시간대에 맞춰 오후 2시부터 집중 근무를 하고 있다.
SPO와 함께하는 아동안전지킴이 합동 순찰단은 선창·진만초 정·후문과 초록공원, 아람공원 등 청소년 운집 비행 신고 다발 지역 위주로 집중 도보 순찰하면서, 추석 명절 상인들을 대상으로도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지킴이 어르신은“안전한 광산구를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 아람공원의 고장난 CCTV도 구청에 연락해 수리했고, 강풍에 끊어진 나뭇가지도 직접 치웠다. 나의 작은 행동이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강일원 광산서장은“초교나 놀이터 주변에서 아동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근무하는 아동안전지킴이들과 수시로 우범 지역 위주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어린이가 안전 할 수 있도록 교통사고 예방, 비행 행위 근절, 학부모님들의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