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외국인 유학생의 ‘한글날 한국문화 체험’
글로벌한국어교육학과·인사연, 한글 쓰고 사군자 그리며 문인화 완성
입력 : 2023. 10. 05(목) 18:35

[광산저널] 호남대학교 글로벌한국어교육학과(학과장 강현주)와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윤영)는 제 577돌 한글날을 앞두고 10월 5일 문인화 그리기 비교과프로그램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했다.
글로벌 리터러시 비교과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한국화의 종류와 재료, 그리고 사군자의 의미와 문인화에 대해 학습한 후 실제 문인화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과 소망 등을 글로 표현하고 사군자를 그린 뒤, 자신이 지은 호를 지우개에 새긴 낙관을 찍어 문인화를 완성해보며 즐거워했다.
비교과프로그램을 진행한 윤영 교수는 “한국, 베트남,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이번 수업을 통해 한글과 한국문화에 흥미를 가지고 자신의 나라와 비교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특히 문인화라는 그림의 특징에 맞게 자신의 생각을 글에 담아 표현하는 모습에서 학생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진행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 리터러시 비교과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한국화의 종류와 재료, 그리고 사군자의 의미와 문인화에 대해 학습한 후 실제 문인화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과 소망 등을 글로 표현하고 사군자를 그린 뒤, 자신이 지은 호를 지우개에 새긴 낙관을 찍어 문인화를 완성해보며 즐거워했다.
비교과프로그램을 진행한 윤영 교수는 “한국, 베트남,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이번 수업을 통해 한글과 한국문화에 흥미를 가지고 자신의 나라와 비교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며 “특히 문인화라는 그림의 특징에 맞게 자신의 생각을 글에 담아 표현하는 모습에서 학생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고 진행 소감을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