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VR체험 안전교육’실시
입력 : 2023. 10. 13(금) 10:46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경무관 강일원) 여성청소년과(경정 김영선)에서는 지난 10.12 광산구 신창동 소재 신창중학교(교장 김봉호)에서 학교폭력·성폭력 예방을 위한‘VR체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VR체험 안전교육은 디지털콘텐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높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VR(가상현실) 장비를 활용해,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학교나 주변에서 쉽게 목격·경험할 수 있는 위급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하게 함으로써,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참여 중심의 새로운 교육 방법이다.
광산경찰은 광주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 교내 화장실 불법촬영 △시내버스 내 성추행 △사이버 언어폭력 △ 교실 내 학교폭력등 누구나 피해자·목격자가 될 수 있는 4개의 상황들을 컨텐츠에 담아, 학생들의 접근 가능성과 교육적 효과성을 높였다.
학생들이 스스로 VR기기를 직접 작동 시연해, 피해자·가해자의 입장을 간접 체험하고, 나의 입장·대처방법·신고요령 등에 대한 토론도 함께 진행했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코로나 이후 학교폭력·성폭력 발생이 크게 증가하였는데,학교전담경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양질의 VR 콘텐츠 추가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활동으로 법의식 향상과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R체험 안전교육은 디지털콘텐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높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VR(가상현실) 장비를 활용해, 직접 경험하지는 않았지만 학교나 주변에서 쉽게 목격·경험할 수 있는 위급상황을 실제처럼 체험하게 함으로써,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참여 중심의 새로운 교육 방법이다.
광산경찰은 광주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 교내 화장실 불법촬영 △시내버스 내 성추행 △사이버 언어폭력 △ 교실 내 학교폭력등 누구나 피해자·목격자가 될 수 있는 4개의 상황들을 컨텐츠에 담아, 학생들의 접근 가능성과 교육적 효과성을 높였다.
학생들이 스스로 VR기기를 직접 작동 시연해, 피해자·가해자의 입장을 간접 체험하고, 나의 입장·대처방법·신고요령 등에 대한 토론도 함께 진행했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코로나 이후 학교폭력·성폭력 발생이 크게 증가하였는데,학교전담경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양질의 VR 콘텐츠 추가 등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활동으로 법의식 향상과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